작성일 · 2026년 02월 22일
혹시.. 시끄러운 개강 소리에 치이고 계시나요? 저희는 바쁜 현실에서 조금 물러나, 잠깐 푹신한 소파에 기대어 문학을 통해 자신에게 에너지를 주는 동아리입니다. 학업 속에서 잠시나마 유유자적한 신선이 되고 싶은 학우, 글쓰기나 문학에 관심 있는 학우 저희와 함께해요. 😄 모집 3월 10일 마감입니다! <활동> - 신비한 주제 글짓기 - 재밌는 주제를 곁들인 토론 - 서울 곳곳 돌아다니고 체험하며 글쓰기 <장점> - 다양한 선배와의 편안한 담소 - 회비를 없애 부담을 줄인. - 다양한 책 구비 - 햇빛이 잘 드는 따스한 남서향의 동아리방 동아리 회장 010-3251-1580 관심과 문의는 환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