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극예술연구회 '들꽃'은 문화·예술 분야의 한양대·한양여대 연합 중앙 연극 동아리로,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연극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바탕으로 45년 동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들꽃은 연극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나이, 학번, 외모, 재능과 관계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휴학생도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의 면접 제도가 없어 연극을 잘 알지 못하거나 경험이 없어도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1년에 총 4번(정기공연 2번, 워크샵 2번)의 공연을 올립니다(단, 상황에 따라 공연 횟수나 방식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원들은 매 공연마다 배우뿐만 아니라 연출, 조연출, 기획, 무대감독, 무대, 조명, 음향, 소품, 의상, 분장 등 원하는 역할을 직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연 준비 외에도 연극 단체 관람, 연극 관련 워크샵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신입 부원(새내기)을 위해 연기를 배울 수 있는 새내기 학교와 독백 발표회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새내기 학교에서는 조명을 받아 대사를 읽어보거나 서로 대사를 주고받아보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극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활동이 진행될 경우에는 친밀감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스태프 관련(연극 이론, 조명, 분장, 소품, 의상 등) 내용도 함께 다루어집니다. 정기 집회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 5층 동아리방에서 진행되며, 공연 기간에는 연습 일정에 맞춰 활동합니다. 동아리 내에는 매 공연마다 친목 도모를 위한 엠티와 마니또 등의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재치 있고 따뜻한 동아리원들과 함께 연극을 만들어가며 순수한 열정을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인 'HYPO(하이포)'는 인문과학관(인문대)에 위치한 교내 유일의 중앙 사진 동아리입니다. HYPO는 서울 각지 정기 출사와 사진 전시회,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주최하며, 인문대에 위치한 동아리방에는 교내 유일의 암실이 있어 직접 사진을 현상하고 인화할 수 있습니다. 개인 카메라가 없더라도 동아리방에서 필름 카메라를 대여할 수 있으며, 세미나를 통해 카메라 사용법부터 사진 보정 방법, 사진 이론까지 차근히 배울 수 있어 사진에 대한 관심과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중앙동아리로서 교내 다양한 학과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요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기 출사: 주말(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다양한 장소로 출사를 진행하며, 카메라가 없는 경우 필름 카메라를 대여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세미나: 필름 카메라 사용법, 사진 보정 방법, 사진 이론을 정기적으로 다루어 누구나 쉽게 사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정기전: 동계 방학에 갤러리를 대관하여 각자의 시선이 담긴 작품들로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 월례콘: 흑백 사진 콘테스트로,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한 뒤 동아리방 암실에서 직접 현상 및 인화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사진에 관심이 있고 아날로그 감성과 필름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학술·교양 분과에 속한 <한양기우회>는 한양플라자 5층 동아리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바둑 동아리입니다. 한양대학교와 한양여대 학생 모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에는 바둑을 전혀 모르는 입문자부터 온라인 9단 수준의 실력자까지 다양한 기력을 가진 부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바둑을 전혀 모르더라도 멘토멘티 활동과 정기 집회 내 입문자 강의를 통해 처음부터 배울 수 있으므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바둑 외에도 다양한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기 집회는 매주 금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바둑 프로기사 초청 출강 및 다면기(1대 다수 대국) - 바둑 입문자를 위한 강의 - 각종 보드게임 플레이 - 집회 후 저녁 식사 및 뒷풀이 정기 집회 외에도 다양한 활동과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 신입생 환영회 및 MT - 멘토멘티 활동 - 동아리 내 리그전 및 대회(바둑, 오목) - 프로바둑리그 서포터즈 참여 - 타 대학과의 교류전 - 각종 대학생 바둑대회 출전 - 단톡방을 통한 번개 모임 모든 활동은 의무 참가가 아니므로 부원들이 각자의 일정에 맞춰 부담 없이 동아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둑에 관심이 있거나, 예전에 배웠던 바둑을 다시 해보고 싶거나, 부원들과 보드게임을 즐기며 편하게 대학 생활을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갈대피리는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는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입니다.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한 동아리방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아리방에는 팬플룻을 비롯해 키보드, 베이스, 일렉기타, 통기타, 드럼, 마이크 등 다양한 공용 악기와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악기를 연주하고 싶지만 공간이 마땅치 않았던 학생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방문하여 연습할 수 있습니다. 갈대피리는 음악을 사랑하고 악기를 배워보고 싶은 한양대, 한양여대생이라면 학번과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디션 없는 낮은 진입 장벽이 특징이며, 악기를 전혀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라도 동아리에서 함께 배우며 활동할 수 있습니다. 친근한 임원진들이 먼저 다가가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학기 중 정기모임을 진행하며, 학기 중 축제 공연과 방학 중 정기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팬플룻에 관심이 있거나, 평소 악기를 배워보고 싶었던 분, 음악을 사랑하고 무대에 올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동아리 소개] 락더보헤미안 (Rock the Bohemian)** 분류: 문화·예술 / 중앙동아리 위치: 노천극장 지하 1층 '락더보헤미안'은 한양대학교 유일의 락 음악 동아리이자, 한양대와 한양여대가 함께하는 연합 중앙동아리입니다. 락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적 교류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연령, 학력, 국적에 제한이 없어 신입생,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대학원생, 외국인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악기를 전혀 다룰 줄 몰라도 괜찮습니다. 밴드 활동을 할 생각이 없더라도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교류하고 싶거나, 밴드 활동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 모두 환영합니다. 물론 악기를 잘 다루시는 분들도 매우 환영합니다. **주요 활동 및 특징** - **자율적인 밴드 활동**: 활동 기수 제한이나 강제적인 활동이 전혀 없습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자율적으로 밴드를 결성해 원하는 노래를 연주하거나, 동아리 방에서 다 함께 음악을 들으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2016년과 2017년 한양가요제 연속 우승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음악 세미나 및 친목**: 매주 목요일 저녁에는 음악 관련 자유주제 세미나가 진행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소개하고 들려줄 수 있으며, 세미나 후에는 뒷풀이가 이어집니다. 평소 공강 시간이나 시간이 날 때 동아리 방에 들러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 **다양한 공연 기회**: 한양대 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넓은 동아리 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큰 동아리 방 안의 무대에서 공연이 가능하며, 축제 기간(한마당, 노천극장, 동아리 방)을 비롯해 매 방학 클럽 대관 공연(1년에 3~4회 정도) 등 풍부한 공연 기회가 있습니다. 락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샤르만트는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인 클래식 기타 동아리입니다. 1977년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지닌 비연합 중앙동아리이며, 동아리방은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타를 처음 연주해보는 사람이나 개인 기타가 없는 사람 모두 환영하며, 학번, 학년, 나이, 국적에 제한 없이 신입생과 재학생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배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기타 기초 레슨과 매주 진행되는 정기 집회가 있습니다. 또한 매 학기 백남음악관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MT와 M.C.(Music Camp)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밥 소모임이나 게임 소모임 등 동아리원들과의 다양한 친목 활동도 이루어집니다.
한양대학교 문화·예술 중앙동아리 '하나클랑'은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위치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입니다. 실력과 경력에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동아리로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이며 누구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집 대상은 재학생, 복학생, 신입생, 대학원생 모두 환영합니다. 하나클랑은 '상시모집' 동아리로 언제든 편하게 연락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모든 활동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문의사항 및 가입신청은 부단장 김정우(010-9199-2517)에게 “하나클랑 신규가입 / 이름 / 학과 / 학번 / 지원악기 /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주요 동아리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학기 중 정기연습: 매주 목요일 오후 6시~8시에 악장이 선정한 곡을 연습하는 활동으로, 부담 없이 와서 합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2. 향상 음악회(연주회): 클래식, OST, 가요 등 자유롭게 곡을 선정하여 무대를 올리는 학기 중 소규모 연주회입니다. 3. 정기 연주회: 3월과 9월에 진행되는 연주회로, 방학 동안 곡을 연습하여 오케스트라 무대를 올리는 가장 큰 행사입니다. 동아리의 지난 활동 영상은 유튜브 채널(HANAKLANG하나클랑)을 통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GLEE는 대운동장 지하2층에 위치한 한양대와 한양여대 연합 중앙 합창동아리이자 문화·예술 분야 중앙동아리입니다. 창단 이래 전문 지휘자님의 지도 아래 가곡, 가요, 아카펠라, 뮤지컬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네 파트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오디션이나 면접, 합창 경험이 없으며 학년, 학번,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휘자님께서 집회 시간에 발성과 호흡부터 차근차근 지도해 주시기 때문에 노래에 자신이 없거나 음치, 박치인 분들도 얼마든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합창 연습과 집회 후의 뒤풀이가 있습니다. 또한 매년 연말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연말 정기연주회가 진행되며, MT, 수많은 OB 선배님들과의 교류, 소모임 등의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부담 없이 합창을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어울리는 동아리입니다.
Magic-i는 한양대학교 내 유일한 마술동아리로,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입니다. 위치는 한양플라자에 있습니다. 손재주가 없거나 카드를 다룰 줄 몰라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마술을 지향합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마술을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임원진이나 선배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며, 자기만의 마술 실력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정기회합을 통해 마술 렉쳐를 듣고 마술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이 있습니다. 정기회합 요일은 주로 목요일 오후 6시이며, 시간이 맞지 않더라도 동아리방에서 언제든 선배들에게 마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마술 공연 관람을 통해 안목을 높이고, 기회가 된다면 스트릿 마술 공연 등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술 활동 외에도 번개모임, 일일호프, 국내여행, 보드게임, 놀이공원 등 다양한 친목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기회합 이후에는 뒷풀이가 진행되며, 뒷풀이와 술 참여는 강요하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아늑한 동아리방에서 게임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며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한양대 및 한양여대 학생 중 마술에 호기심이 있거나 직접 배워보고 싶은 사람, 마술 관람을 좋아하는 사람,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친목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 마술을 잘하지 못해도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릴마당은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이자 시사만화 동아리로, 대운동장 지하 2층에 동아리방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름에 '시사'가 들어가지만 만화밀도 99%의 오타쿠 동아리로서, 주변에 같이 덕질할 사람이 없거나 비슷한 취미를 가진 친구를 찾고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모든 종류의 오타쿠를 환영하는 곳으로, 만화와 애니메이션 이야기부터 성우 콘텐츠까지 톡방과 동아리방에서 좋아하는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시사에 대해 잘 모르거나 그림을 자주 그려보지 않았고 잘 그리지 못하더라도, 만화를 그릴 줄 모르고 보기만 하더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시사모임과 만화모임이 진행됩니다. 시사모임에서는 각종 사회 이슈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만화모임에서는 만화부장 주도로 함께 작법서를 보며 그림과 만화를 배웁니다. 연말에는 부원들의 창작물인 시사칼럼, 그림, 소설, 만화를 수합하여 회지를 발간합니다. 이 외에도 게임, 노래, 운동, 보드게임, 마작 등 다양한 소모임에서 여러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동아리방에는 전동작탁과 수많은 보드게임, 만화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가입 조건은 외국인 유학생(교환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한양여대생을 제외한 학부 재학생이라면 나이와 학번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상시 모집으로 운영되며, 같이 덕질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
라미문학회는 한양대학교 한양플라자(5층 또는 4층)에 위치한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이자,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연합 동아리입니다. 문학을 사랑하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 함께할 수 있는 건전한 모임을 지향합니다. 동아리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합평회: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핵심 활동으로, 회원들이 기명 또는 익명으로 투고한 문학 작품을 읽고 평가하며 자유롭게 논의합니다. 합평에서 나온 평가와 조언을 바탕으로 수정한 작품들은 매 학기 문집으로 엮어 발간합니다. 이 활동은 1960년대 후반부터 정기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 워크숍: 신입생 및 기존 회원들에게 문학과 글쓰기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활동입니다. '쓴 글이 더 나아지기 위해서'인 합평과 달리, 워크숍은 '글을 읽고 쓰는 행위에 집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러프한 주제를 가지고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글을 쓴 뒤 돌려보거나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기타 활동: 시집, 고전,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해 발제문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독서토론회를 비롯해, 회원들의 기획 및 요청에 따라 TRPG 롤플레잉, 영화감상회, 포트럭 파티, 암흑 훠궈 파티 등이 비정기적으로 열립니다. 또한 동아리 내에는 수십 종류의 보드게임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방역 지침에 따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활동이 진행되며, 동아리방에는 회의용 탁자, 소파베드,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냉장고, 에어컨, 프린트기, 책장, 만화책 세트,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모집 대상은 자격 요건에 구애받지 않으며 문학 가능자를 우대합니다. 상시 모집으로 진행되며, 한양대학교 재학생이 아닐 경우 중앙 동아리 연합회의 회칙에 따라 일부 사안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거나 혹은 완전히 배제한 채 현재를 성실히 즐기며, 농담 같은 진담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한양대학교 문화·예술 중앙동아리 '한양서예회'는 서예, 캘리그래피, 동양화(민화)를 다루는 유서 깊은 동아리입니다. 학번, 나이, 전공과 상관없이 서예에 호기심이 있거나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정기활동이 있습니다. 서예와 캘리그래피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매주 출강하시어, 아예 할 줄 모르는 초보자라도 쉽게 배우고 작품 아이디어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서예의 마무리인 '낙관'을 활용해 내 손으로 나만의 도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도 함께 진행됩니다. 한 학기에 한 번은 작품 전시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기존 서예와 캘리 용품이 동아리방에 모두 비치되어 있어 따로 준비할 물건이 없습니다. 동아리방은 한양플라자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TV, 플레이스테이션, 컴퓨터, 프린터 등이 갖춰진 쾌적하고 넓은 공간으로 공강 시간에 쉬어갈 수 있습니다. 평소에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정기활동 외에도 MT, 벚꽃놀이, 소풍 등의 다양한 행사와 정기연습 후의 즐거운 뒤풀이, 번개모임 등 친목을 다지는 활동도 이루어집니다. 글을 쓸 때는 집중하고 놀 때는 즐겁게 노는 분위기 속에서, 초보자나 높은 학번으로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 모두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한양대학교 유일의 천주교 중앙동아리 '가톨릭학생회'입니다. 가톨릭 신앙 동아리로 종교 분류에 속해 있으며, 활동 공간인 동아리방은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톨릭학생회는 좋은 친구들과 함께 기도하고 싶으신 분, 신앙에서 멀어졌지만 혼자 돌아가기 망설여지시는 분, 함께 성당 갈 친구가 필요하신 분, 그리고 무교이거나 타종교지만 가톨릭에 관심이 있으신 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라면 나이와 학번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에 대한 관심만 가지고 오시면 되며, 회비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아리방에는 성경, 기도문, 성가책, 키보드, 첼로, 베이스, 일렉기타, 기타를 비롯해 에어컨, 히터, 전자레인지, 침대, 밥솥, 노트북, 냉장고 등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오랜 전통과 선배님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넓은 동방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주모임과 미사 등이 있습니다. 주모임은 한양플라자 5층 동아리방에서 진행하며, 담당 신부님께서 월에 한 번씩 함께 하십니다. 주모임에서는 복음 묵상 및 나눔, 일상나눔, 성가 연습을 기본으로 묵주팔찌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성경말씀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또한 주모임 후에는 뒤풀이도 진행됩니다. 미사 및 기타 행사로는 한양여대 천주교 동아리와 함께 매 학기 개강미사와 종강미사를 진행하며, 매달 월간미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아울러 12월에는 가톨릭인의 밤 행사가 진행됩니다.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 회원들은 근처 왕십리성당으로 함께 미사를 가기도 합니다.
네비게이토는 대운동장 지하1층에 위치한 종교 분류의 중앙동아리이자 한양대 교목실의 인증을 받은 건강한 크리스천 기독교 신앙 연합 동아리입니다. 1933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국제적이며 복음적인 선교단체로, "그리스도를 알고 그를 알게 하라"를 모토로 대학생들의 믿음과 대학생활을 돕고 있습니다. 이단과 사이비의 출입은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말씀과 기도를 바탕으로 한 신앙생활과 다채로운 친목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정기모임에서는 식사, 찬양, 간증, 그룹별 성경공부가 이루어집니다. 아침 경건의 시간(QT), 1:1 신앙 멘토링, 팀웍 성경읽기 및 말씀암송, 기도와 전도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업과 대학생활을 유익하게 보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MT, 바베큐 파티, 베이킹, 정기 식사모임 및 보드게임모임, 번개모임과 취미 공유 활동이 있습니다. 또한 축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스포츠 모임과 해외선교지 방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비게이토의 큰 특징 중 하나는 개인의 니즈에 맞춘 1:1 멘토링입니다. 다양한 학과와 학번의 선배들로부터 진로, 학업, 신앙, 인간관계 등 필요한 도움과 신앙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활동과 모임은 필수가 아니며, 원하는 프로그램이나 활동에만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새내기,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유학생 등 한양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가 아니거나 한국어를 잘 못하는 경우, 그리고 활동의 일부만 참여하고 싶은 경우에도 환영합니다.
CCC는 중앙동아리로 분류되는 기독교 신앙 동아리입니다.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CCC는 한국대학생선교회로, 전국 캠퍼스에서 많은 학생들이 함께하는 기독교 연합동아리입니다. 한양대에서는 크리스천 선배들과 함께 신입생 및 재학생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양대 학생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과 모임으로는 매주 한양대 및 서울의 다른 캠퍼스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인 '채플', 선후배가 매주 만나 교제하는 '순모임', 그리고 매주 화요일에 모여 멤버십을 키우는 '화요모임'이 있습니다. 또한 바베큐와 레크레이션 등을 진행하는 동아리 자체 엠티인 'DT', 아웃팅, C룸(동방)에서의 시간, 전국 CCC가 함께 모이는 여름 및 겨울 수련회, 방학 때마다 떠나는 단기선교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잘 맞는 동아리입니다. 대학교에서도 신앙생활을 계속 잘하고 싶은 분,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기독교가 궁금한 분, 다양한 학과의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친해지고 싶은 분, 그리고 진정한 사랑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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