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보이스'는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문화·예술 분야의 유일한 성우 동아리입니다. 대운동장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 속 캐릭터들을 연기하면서 내 목소리의 매력을 찾고 목소리 연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목소리 연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학번이나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발음, 발성, 연기와 같은 기본기 트레이닝을 비롯해 한 학기에 2회 진행되는 다양한 장르의 더빙 콘텐츠 녹음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시사회와 시상식, 오디오 드라마 제작, 교내외 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 녹음(사랑의 실천 OT 하이리온·하이나리 녹음, 경기도교육청 감염병 예방 캠페인 녹음 등), 그리고 라치오스 축제 동아리 부스 운영 등의 활동을 진행합니다. 동아리원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레크레이션과 MT를 비롯해 한강 피크닉, 노래방, 시험기간 스터디, 보드게임카페, 배드민턴 등 다양한 번개모임도 이루어집니다. 정기 모임은 한양대 서울캠퍼스 내 대관한 강의실에서 진행하며, 시험공부 기간에는 활동을 쉽니다. 회비는 한 학기 25,000원으로 장소대여비, 인쇄비, 간식비, 교육비 등에 사용되며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을 통해 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체육 분류에 속한 '한양하랑'은 2018년 하반기에 부활한 한양대학교의 유일한 태권도 동아리입니다.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즐겁게 운동하는 아마추어 태권도 문화의 대학생 자치 단체입니다. 실력이나 품·단 유무, 학과(부), 학년, 학번, 휴학 여부와 상관없이 태권도에 관심이 있는 한양대학교 학부생, 대학원생, 외국인 유학생(교환학생 제외)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가 처음인 초보자도 친절한 지도를 통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태권도 전공자에게 배우는 정규 운동을 비롯해 타 대학과의 상시 교류 운동 및 교류전, 여름 합숙훈련, 전국 아마추어 태권도 대회 참가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전국대학태권도동아리연합회(KUTCA) 소속으로 KUTCA 시범단 참가 자격도 주어지며, 정규 운동 외에도 MT, 소규모 대회, 친목 활동 등이 진행됩니다. 태권도 기본기 습득, 품 및 단 취득, 겨루기 및 품새 대회 출전, 시범 공연 활동, 타학교 교류, 다이어트 및 스트레스 해소를 원하는 분들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
HY-BALL은 한양대학교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한 체육 분과 중앙동아리로, 농구, 배구, 축구 등 교내 운동부를 현장에서 지원하고 대학스포츠를 홍보하는 스포츠 서포터즈 동아리입니다. 2013년부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이볼의 주요 활동은 홈경기가 있는 날과 없는 날로 나뉩니다. 홈경기가 있는 날에는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스폰서 유치 및 이벤트 기획·진행, 응원도구 배부, 중계 및 장내 아나운서 등 다방면으로 경기를 지원합니다. 홈경기가 없는 날에는 경기 일정 및 운동부 소식 홍보, 경기 사진 및 영상 촬영, 경기 하이라이트 제작, 선수 인터뷰 등 운동부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업로드합니다. 동아리 내 부서는 시기에 따라 경기운영팀(농구, 배구, 축구), 디자인팀, 아나운서팀 등으로 나누어져 운영됩니다. 경기운영팀은 SNS 및 현장 이벤트 기획, 홈경기 현장 서포트, 스폰서 유치, 응원도구 배부 등을 맡고 있으며, 디자인팀은 주요 홈경기 포스터와 시즌 일정, 대회 홍보물 등 포스터 및 영상 디자인 업무를 담당합니다. 아나운서팀은 홈 경기 시 장내 아나운서를 맡아 활동합니다. 정기 모임은 월요일 6시에 진행하며, 홈경기가 있는 날에는 해당 날짜로 대체하여 진행합니다. 이 동아리는 대학스포츠를 포함한 스포츠를 좋아하고, 구단 프론트 업무 및 스포츠마케팅 관련 실무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한양대학교 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포스터 디자인, 영상 제작, 경기 사진 및 영상 촬영 등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하이볼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에브리타임 게시판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활동을 알리고 있습니다. 교내 운동부와 함께 호흡하며 대학스포츠의 현장을 가까이서 경험하고 싶은 학우들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
한토막은 2009년 개설된 한양대학교의 중앙동아리이자 유일한 정통 토론 동아리입니다. '한양, 토론의 막을 올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문, 사회, 공학, 자연 계열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토론을 통해 세상을 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폭넓은 주제로 토론하며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시사 및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표현력과 경청하는 태도를 함께 기를 수 있는 곳입니다. 주요 활동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정규 토론 세션과 교육 커리큘럼이 운영됩니다. 매주 월요일에 정규 활동이 진행되며, CEDA 방식뿐만 아니라 독서토론, 원탁토론 등 다양한 방식의 토론을 진행합니다. 밸런스게임 What if와 같은 레크레이션 스피치도 함께 진행됩니다. 또한 토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논증 분석 훈련부터 1:1 집중 멘토링을 통해 실제 토론 사례를 분석하며 체계적으로 토론을 숙달하는 교육 세션(HFT)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직접 작성한 발제문을 가지고 모든 회원과 함께 논의하는 발제문 세션도 진행됩니다. 둘째, 신입회원 토론회와 멘토링이 진행됩니다. 법조계, 언론, 기업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알럼나이(선배)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피드백과 조언을 제공합니다. 셋째, 대외 교류 및 대회 활동이 활발합니다.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 수도권 주요 11개 지회가 소속된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대학생토론연합>에 소속되어 있으며, 한양대학교 토론 동아리 중 유일한 연합 소속 동아리입니다. 고려대 고란도란, 성균관대 SKFC 등 타 학교 토론 동아리와의 교류전을 통해 학내 토론 문화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열린토론대회, 통일토론대회, AI 디지털 네이티브 토론대회 등 다양한 대외활동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신문사 인터뷰 등도 진행합니다. 이 외에도 MT 및 소풍 등 친목 행사가 있습니다. 활동 원칙으로는 3학기 의무 활동(계절학기 포함, 활동 유예 가능)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거친 선배들은 법조계와 언론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다양한 방면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 - 학교 수업의 토론에 만족하지 못했던 분 - 논리적 생각을 정리하여 스피치 경험을 쌓고 싶은 분 - 언론인, 법조인 등 진로에 도움이 되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은 분 - 토론 초보지만 토론이 재밌어 보이는 분
A;prime(어프라임)은 한양대학교 사회공헌기술(적정기술) 중앙동아리이자 학술·교양 동아리입니다.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프라임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공부하는 곳입니다. 정기적인 사회공헌기술 세미나 활동, 각종 행사 및 공모전 참여, 기술 개발 등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동 스마트 동아리 선정으로 창의과학축제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바 있으며, 연구팀별 한양 학술타운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학술 활동 외에도 활발한 친목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팀별 피드백을 주고받는 정기회의를 진행합니다. 사회공헌기술이나 적정기술이라는 개념이 생소한 부원이라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어, 학술적 활동에 대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과대학 학생들뿐만 아니라 사회과학대학, 인문대학, 경영대학, 자연과학대학 등 다양한 단과대의 학생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리로 크는 나무는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가 함께하는 연합 중앙 음악동아리(밴드, SOKNA)로,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위치는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년 학교 축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연간 3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연 준비, 녹음, MT, 창작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경험을 쌓고 부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정기집회를 열어 합주 공연 기획과 음악 교육 등을 진행합니다(단, 시험기간에는 집회 없음). 아울러 동아리 자체적으로 자작곡을 제작하여 공연에 올리며, 녹음을 비롯한 커버곡 촬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크나의 음악 창작을 함께하는 창작부 활동도 운영하여, 작곡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 프로듀싱 방법과 팁을 공유하고 각자 작곡한 곡을 공연에 올리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동아리방과 합주실이 분리되어 있고 자체적인 녹음 환경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보컬(남, 여), 일렉기타, 베이스, 드럼, 피아노, 창작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합주와 공연을 함께하며 음악적 열정을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소리울림'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동아리 소속의 어쿠스틱 음악 동아리(어쿠스틱 밴드)입니다.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리울림은 음악을 사랑하는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재학생과 휴학생이라면 학번과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공연장을 대관하여 진행하는 정기공연을 비롯해 뚝섬, 청계천 등에서 열리는 버스킹, 학교 축제 공연 및 교내외 찬조 공연, 타 동아리(또는 인디밴드)와 함께하는 연합공연 등 교내외 다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공연 활동 외에도 MT 등 음악을 통해 다양한 학우들과 친해질 수 있는 활동들을 진행합니다. 동아리 정기집회는 매주 수요일 18시에 진행되며, 공연 및 주요 행사 역시 수요일을 우선으로 진행됩니다. 합주 연습은 수요일 외에도 팀원들과 시간을 맞춰 유연하게 이루어집니다. 모집 세션은 보컬, 어쿠스틱 기타(기타), 베이스, 피아노, 퍼커션(드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UHS는 1982년에 창립된 한양대학교 컴퓨터 중앙동아리로, 동아리 연합회 학술분과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컴퓨터와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컴퓨터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고 학습하는 것이 목적이며, 프로그래밍과 하드웨어를 비롯해 인공지능, 딥러닝, 블록체인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부원들이 튜터로 참여하거나 관심 분야가 같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가 운영됩니다. 파이썬, C, R, 루비코인, 하드웨어, 데이터 사이언스, 웹/앱 개발, 미디어/디자인, 알고리즘 및 취업 특화, 시스템 등 시기에 따라 다양한 주제의 스터디가 진행되며, 외부 활동 및 공모전 연계나 학기 말 성과발표회를 통해 실적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또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컴퓨터 지식이나 최신 IT 경향을 다루는 집회 및 기술부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조립컴퓨터 맞추기, 가성비 좋은 노트북 고르기 등 가벼운 주제부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과 같은 최신 IT 경향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분야를 함께 공부하며 실력을 쌓고 싶은 한양대학교 학생들에게 적합한 학술·교양 중앙동아리입니다.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체육 분과에 소속된 배구 동아리 '한배짱(HVZ, 연합)'입니다. 동아리방 위치는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있습니다. 한배짱은 즐겁게 배구를 하며 우승까지 도전하는 한양대학교 배구 동아리입니다. 배구를 잘하지 못하거나 해본 적이 없더라도, 배구를 좋아하고 관심 있는 한양대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키와 배구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정기 운동과 각종 대회 출전, 교류전 등이 있습니다. 정기 운동은 주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17시 30분부터 올림픽 체육관 1층에서 진행됩니다(코로나 등 상황 및 단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KUSF 클럽 챔피언십, 국민대배, 서울대배, 단국대배, 단양 소백산 대회, V컵 대회, IBK 기업은행장배, 종별 선수권 대회, 박계조배 대회 등 다양한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서울교대, 서강대, 세종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등 인근 지역 대학과의 배구 교류전도 진행합니다. 운동 외에도 선후배 및 동기들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MT(봄·가을 또는 1학기·여름·2학기·겨울 등), 매달 첫째 주 생일자 회식, OBYB 체육대회 및 행사 등이 어우러져 있어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배구를 사랑하고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즐겁게 운동하고 싶은 한양대 학부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소리개벽은 대운동장 지하 2층(노천극장 지하 연습실)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문화·예술 분야의 노래(민중가요·밴드) 동아리입니다. '자유로움'을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밴드 세팅을 기반으로 민중가요를 포함해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다룹니다. 작곡 및 편곡 활동 또한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음악에 관심이 있고 밴드를 하고 싶지만, 기존의 엄격한 분위기나 부담감 때문에 주저했던 분들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 장르, 나이, 학번, 학년에 구애받지 않으며, 기수제가 없어 기존 부원과 신입 부원 사이의 거리가 비교적 가까운 편입니다. 악기를 처음 접하거나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도 연습실에서 악기를 배우고 열심히 연습한다면 공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활동 방식 역시 유연합니다. 자유롭게 합주 팀을 꾸려 무대를 준비할 수 있으며, 24시간 개방되는 연습실에서 동아리 규칙 내에 언제든지 합주와 개인 연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연 평균 7회에서 8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홍대와 합정 인근 공연장에서의 정기공연을 비롯해 교내 축제 무대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전의 공연 영상은 유튜브 채널("한양대학교 소리개벽 Live")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러너스하이는 체육 분류의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마라톤·육상 동아리)로, 대운동장 지하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러닝을 좋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취미를 즐기고 싶은 한양대학교 및 한양여자대학교 학부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합니다. (가입 가능 연령 기준은 모집 기수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목요일 18:00에 중랑천 살곶이공원에서 진행하는 정기러닝과 나이키 어플을 통한 언택트 러닝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단체 마라톤 참여, 다양한 연합런, 번개런 등이 추진되며, 엠티와 조모임, 번개모임 등 친목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러닝은 각자의 체력에 맞게 진행되므로 초보자나 체력이 부족한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조별 및 개별 누적 km 대결을 통해 상품과 친목을 모두 얻을 수 있으며, 대학생활에 필요한 체력을 기르고 안전하고 건강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기모임 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학술·교양 분과에 속한 <한양기우회>는 한양플라자 5층 동아리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바둑 동아리입니다. 한양대학교와 한양여대 학생 모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에는 바둑을 전혀 모르는 입문자부터 온라인 9단 수준의 실력자까지 다양한 기력을 가진 부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바둑을 전혀 모르더라도 멘토멘티 활동과 정기 집회 내 입문자 강의를 통해 처음부터 배울 수 있으므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바둑 외에도 다양한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기 집회는 매주 금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바둑 프로기사 초청 출강 및 다면기(1대 다수 대국) - 바둑 입문자를 위한 강의 - 각종 보드게임 플레이 - 집회 후 저녁 식사 및 뒷풀이 정기 집회 외에도 다양한 활동과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 신입생 환영회 및 MT - 멘토멘티 활동 - 동아리 내 리그전 및 대회(바둑, 오목) - 프로바둑리그 서포터즈 참여 - 타 대학과의 교류전 - 각종 대학생 바둑대회 출전 - 단톡방을 통한 번개 모임 모든 활동은 의무 참가가 아니므로 부원들이 각자의 일정에 맞춰 부담 없이 동아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둑에 관심이 있거나, 예전에 배웠던 바둑을 다시 해보고 싶거나, 부원들과 보드게임을 즐기며 편하게 대학 생활을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갈대피리는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는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입니다.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한 동아리방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아리방에는 팬플룻을 비롯해 키보드, 베이스, 일렉기타, 통기타, 드럼, 마이크 등 다양한 공용 악기와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악기를 연주하고 싶지만 공간이 마땅치 않았던 학생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방문하여 연습할 수 있습니다. 갈대피리는 음악을 사랑하고 악기를 배워보고 싶은 한양대, 한양여대생이라면 학번과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디션 없는 낮은 진입 장벽이 특징이며, 악기를 전혀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라도 동아리에서 함께 배우며 활동할 수 있습니다. 친근한 임원진들이 먼저 다가가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학기 중 정기모임을 진행하며, 학기 중 축제 공연과 방학 중 정기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팬플룻에 관심이 있거나, 평소 악기를 배워보고 싶었던 분, 음악을 사랑하고 무대에 올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동아리 소개] 락더보헤미안 (Rock the Bohemian)** 분류: 문화·예술 / 중앙동아리 위치: 노천극장 지하 1층 '락더보헤미안'은 한양대학교 유일의 락 음악 동아리이자, 한양대와 한양여대가 함께하는 연합 중앙동아리입니다. 락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적 교류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연령, 학력, 국적에 제한이 없어 신입생,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대학원생, 외국인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악기를 전혀 다룰 줄 몰라도 괜찮습니다. 밴드 활동을 할 생각이 없더라도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교류하고 싶거나, 밴드 활동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 모두 환영합니다. 물론 악기를 잘 다루시는 분들도 매우 환영합니다. **주요 활동 및 특징** - **자율적인 밴드 활동**: 활동 기수 제한이나 강제적인 활동이 전혀 없습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자율적으로 밴드를 결성해 원하는 노래를 연주하거나, 동아리 방에서 다 함께 음악을 들으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2016년과 2017년 한양가요제 연속 우승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음악 세미나 및 친목**: 매주 목요일 저녁에는 음악 관련 자유주제 세미나가 진행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소개하고 들려줄 수 있으며, 세미나 후에는 뒷풀이가 이어집니다. 평소 공강 시간이나 시간이 날 때 동아리 방에 들러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 **다양한 공연 기회**: 한양대 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넓은 동아리 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큰 동아리 방 안의 무대에서 공연이 가능하며, 축제 기간(한마당, 노천극장, 동아리 방)을 비롯해 매 방학 클럽 대관 공연(1년에 3~4회 정도) 등 풍부한 공연 기회가 있습니다. 락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샤르만트는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인 클래식 기타 동아리입니다. 1977년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지닌 비연합 중앙동아리이며, 동아리방은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타를 처음 연주해보는 사람이나 개인 기타가 없는 사람 모두 환영하며, 학번, 학년, 나이, 국적에 제한 없이 신입생과 재학생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배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기타 기초 레슨과 매주 진행되는 정기 집회가 있습니다. 또한 매 학기 백남음악관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MT와 M.C.(Music Camp)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밥 소모임이나 게임 소모임 등 동아리원들과의 다양한 친목 활동도 이루어집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