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은 2009년 개설된 한양대학교의 중앙동아리이자 유일한 정통 토론 동아리입니다. '한양, 토론의 막을 올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문, 사회, 공학, 자연 계열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토론을 통해 세상을 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폭넓은 주제로 토론하며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시사 및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표현력과 경청하는 태도를 함께 기를 수 있는 곳입니다. 주요 활동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정규 토론 세션과 교육 커리큘럼이 운영됩니다. 매주 월요일에 정규 활동이 진행되며, CEDA 방식뿐만 아니라 독서토론, 원탁토론 등 다양한 방식의 토론을 진행합니다. 밸런스게임 What if와 같은 레크레이션 스피치도 함께 진행됩니다. 또한 토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논증 분석 훈련부터 1:1 집중 멘토링을 통해 실제 토론 사례를 분석하며 체계적으로 토론을 숙달하는 교육 세션(HFT)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직접 작성한 발제문을 가지고 모든 회원과 함께 논의하는 발제문 세션도 진행됩니다. 둘째, 신입회원 토론회와 멘토링이 진행됩니다. 법조계, 언론, 기업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알럼나이(선배)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피드백과 조언을 제공합니다. 셋째, 대외 교류 및 대회 활동이 활발합니다.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 수도권 주요 11개 지회가 소속된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대학생토론연합>에 소속되어 있으며, 한양대학교 토론 동아리 중 유일한 연합 소속 동아리입니다. 고려대 고란도란, 성균관대 SKFC 등 타 학교 토론 동아리와의 교류전을 통해 학내 토론 문화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열린토론대회, 통일토론대회, AI 디지털 네이티브 토론대회 등 다양한 대외활동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신문사 인터뷰 등도 진행합니다. 이 외에도 MT 및 소풍 등 친목 행사가 있습니다. 활동 원칙으로는 3학기 의무 활동(계절학기 포함, 활동 유예 가능)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거친 선배들은 법조계와 언론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다양한 방면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 - 학교 수업의 토론에 만족하지 못했던 분 - 논리적 생각을 정리하여 스피치 경험을 쌓고 싶은 분 - 언론인, 법조인 등 진로에 도움이 되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은 분 - 토론 초보지만 토론이 재밌어 보이는 분
A;prime(어프라임)은 한양대학교 사회공헌기술(적정기술) 중앙동아리이자 학술·교양 동아리입니다.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프라임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공부하는 곳입니다. 정기적인 사회공헌기술 세미나 활동, 각종 행사 및 공모전 참여, 기술 개발 등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동 스마트 동아리 선정으로 창의과학축제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바 있으며, 연구팀별 한양 학술타운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학술 활동 외에도 활발한 친목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팀별 피드백을 주고받는 정기회의를 진행합니다. 사회공헌기술이나 적정기술이라는 개념이 생소한 부원이라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어, 학술적 활동에 대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과대학 학생들뿐만 아니라 사회과학대학, 인문대학, 경영대학, 자연과학대학 등 다양한 단과대의 학생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HUHS는 1982년에 창립된 한양대학교 컴퓨터 중앙동아리로, 동아리 연합회 학술분과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컴퓨터와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컴퓨터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고 학습하는 것이 목적이며, 프로그래밍과 하드웨어를 비롯해 인공지능, 딥러닝, 블록체인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부원들이 튜터로 참여하거나 관심 분야가 같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가 운영됩니다. 파이썬, C, R, 루비코인, 하드웨어, 데이터 사이언스, 웹/앱 개발, 미디어/디자인, 알고리즘 및 취업 특화, 시스템 등 시기에 따라 다양한 주제의 스터디가 진행되며, 외부 활동 및 공모전 연계나 학기 말 성과발표회를 통해 실적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또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컴퓨터 지식이나 최신 IT 경향을 다루는 집회 및 기술부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조립컴퓨터 맞추기, 가성비 좋은 노트북 고르기 등 가벼운 주제부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과 같은 최신 IT 경향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분야를 함께 공부하며 실력을 쌓고 싶은 한양대학교 학생들에게 적합한 학술·교양 중앙동아리입니다.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학술·교양 분과에 속한 <한양기우회>는 한양플라자 5층 동아리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바둑 동아리입니다. 한양대학교와 한양여대 학생 모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에는 바둑을 전혀 모르는 입문자부터 온라인 9단 수준의 실력자까지 다양한 기력을 가진 부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바둑을 전혀 모르더라도 멘토멘티 활동과 정기 집회 내 입문자 강의를 통해 처음부터 배울 수 있으므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바둑 외에도 다양한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기 집회는 매주 금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바둑 프로기사 초청 출강 및 다면기(1대 다수 대국) - 바둑 입문자를 위한 강의 - 각종 보드게임 플레이 - 집회 후 저녁 식사 및 뒷풀이 정기 집회 외에도 다양한 활동과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 신입생 환영회 및 MT - 멘토멘티 활동 - 동아리 내 리그전 및 대회(바둑, 오목) - 프로바둑리그 서포터즈 참여 - 타 대학과의 교류전 - 각종 대학생 바둑대회 출전 - 단톡방을 통한 번개 모임 모든 활동은 의무 참가가 아니므로 부원들이 각자의 일정에 맞춰 부담 없이 동아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둑에 관심이 있거나, 예전에 배웠던 바둑을 다시 해보고 싶거나, 부원들과 보드게임을 즐기며 편하게 대학 생활을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HASRA 소개** HASRA는 한양대학교와 한양여대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는 중앙동아리이자 학술·교양 분야의 천체관측 연합 동아리입니다. '별 보는 동아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맨눈이나 망원경, 쌍안경을 통해 밤하늘의 별과 달을 관측하고 관련 지식을 나누는 활동을 주로 합니다. 동아리방은 대운동장 지하 2층(8호실, B-02-0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 **정기 세미나**: 매주 금요일 저녁 6시에 주로 신소재공학관에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별과 우주에 대한 과학적인 내용, 밤하늘의 별자리 찾는 법, 망원경 설치법, 사진 촬영법 및 후보정 방법 등 천체관측 전반에 대한 내용을 20~30분 동안 다룹니다. 세미나 이후에는 뒤풀이가 진행됩니다. * **관측회**: 날씨와 월령이 좋은 날을 확인하여 한 달에 1~2번 정도 가평, 철원 등의 지역으로 1박 2일 일정(금토 또는 토일)의 관측회를 떠납니다. 현장에서는 망원경 안전상의 이유로 음주가 금지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관측회는 조정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 **기타 행사**: 신입생 환영회, MT, 망원경 강의, 달 관측 등의 작은 행사들도 다양하게 진행됩니다. **특징 및 분위기** * **초보자 환영**: 별이나 달, 망원경 사용법, 사진 촬영 및 후보정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주 세미나와 관측회 과정에서 임원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 **안전 최우선**: 관측회에서는 망원경 안전을 위해 술을 마시지 않는 원칙을 엄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천체관측과 밤하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여 별과 우주에 대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HUSE-C(후세문화회)는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한 학술·교양 분야의 중앙이자 한양대 유일의 한국어 스피치 동아리입니다. Hanyang University Speech Education - Cultural club의 약자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피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정기 집회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주 목요일 저녁 6시에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집회는 크게 네 가지 틀로 이루어집니다. 오랜 기간의 노하우가 담긴 핵심 이론을 간단히 배우는 '스피치 이론', 매주 새롭고 자유로운 주제로 직접 말해보고 다른 사람의 스피치를 듣는 '스피치', 다양한 분야의 지식으로 일상 상식을 쌓는 '학술 문단', 그리고 장단점을 짚어주는 피드백을 통해 발전하는 '스피치 강평'으로 구성됩니다. 집회가 끝난 후에는 함께 즐기는 뒤풀이가 이어집니다. 이 동아리는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필참이나 불참에 대한 불이익, 스피치 강제, 면접, 나이 및 학번 제한이 모두 없습니다. "스피치 못해서 못 들어가는 동아리가 아니라, 못해도 잘하게 만들어주는 동아리"라는 지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아리방에는 간식, 컴퓨터, 플스, 보드게임, 수면 유도 소파, 푹신한 이불이 구비되어 있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습니다. 집회 외에도 혼밥을 방지하고 함께 식사하는 '번개'와 학기에 한 번 나들이를 떠나는 '소풍'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으며, 집회 이외의 행사에서는 상품도 얻을 수 있습니다. 발표할 때 긴장하는 분, 수업 발표를 잘하고 싶은 분, 말을 잘하고 싶은 방법을 찾는 분,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 분 모두에게 잘 맞는 동아리입니다.
**OOPArts(오파츠)**는 한양대학교 유일의 게임 개발 중앙동아리이자 학술·교양 동아리입니다. 2008년에 결성되어 'Out Of Place Artifacts - 시대를 뛰어넘는 걸작을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초심자부터 나만의 제작 경험을 가진 개발자까지 모두 함께 상상하던 게임을 실제로 만들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주요 활동 및 프로그램** - **정기 회합**: 학기 중 매주 수요일에 프로그래밍, 아트, 기획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 및 회합을 진행합니다. 게임 개발이 처음인 초심자부터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중급자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 **스터디**: 정기 회합 외에 심화 분야를 심도 깊게 다루고 싶은 부원들을 위해 스터디 활동을 지원합니다. 학술부 임원들이 스터디를 이끌며 편하게 질의응답을 할 수 있습니다. - **ODC (방학 게임 제작 발표회)**: 학기 종료 후 뜻이 맞는 부원들과 팀을 결성하여 두 달간의 방학 동안 게임을 제작합니다. 방학 말에는 완성된 게임의 제작발표회 및 시연을 진행하며 한 학기 활동을 마무리합니다. - **UNIDEV (대학생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회)**: UNIDEV의 일원으로, 연합회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다른 학교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만들고 서로의 게임을 플레이해 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아트, 기획에 관심이 있거나 자신만의 게임을 실제로 제작해보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한양대학교 학술·교양 중앙동아리 '한양어린이학교'는 대운동장 지하 2층에 동아리방을 두고 있는 교육 봉사 동아리입니다. 2005년부터 활동을 이어오며 교육청으로부터 인정받는 정식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한양대학교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병원학교,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하는 교육 봉사가 있습니다. 소아암 환아 및 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과 수업, 비교과 수업, 놀이수업, 계절별 소풍 및 캠프 등을 진행합니다. 비대면 상황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획수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갔을 때 교과과정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돕고, 병원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정신적으로도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과 더불어 동아리 부원들과의 친목을 다지는 다양한 활동도 이루어집니다. MT, 마니또, 한어흥’s Days, 서울투어, 문화의 날, 후엠아이(Who am I?) 페스티벌 등 동료 교사들과 함께 즐거운 동아리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아늑하고 편안한 동아리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환아들에게 친구이자 선생님, 언니, 오빠, 누나, 형이 되어주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한양 독서회 에르디아(ERDIA)는 197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50년 역사의 한양대학교 유일한 중앙 독서 동아리입니다. 학술·교양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등록되어 있으며, 동아리방 위치는 대운동장 지하 2층(B210호)에 있습니다. 동아리 이름인 에르디아는 진실한 대화를 뜻하는 'ERnst DIAlog'의 줄임말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정기모임인 '대거리'와 '소모임'이 있습니다. 모든 활동은 자율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대거리'는 매주 화요일 18시부터 1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정기모임입니다. 발제자가 책이나 영화,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정하고 질문을 준비해 오면, 정해진 규칙과 형식 없이 격식 없는 자유로운 소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꼭 책을 미리 읽어오지 않아도 대거리를 통해 해당 작품을 알아갈 수 있으며, 무거운 고민, 철학적 이야기, 인생무용담, 연애 이야기까지 무엇이든 주제로 다룰 수 있습니다. 둘째, '소모임'은 깊이 있는 독서를 목적으로 합니다. 비전에 따라 특정 분야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으며, 독후감, 내용 정리, 토론 등을 통해 책을 다층적으로 읽습니다.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는 소모임에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고, 직접 소모임을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철학서부터 만화책까지 다양한 장르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매주 정기모임이 지루해질 때쯤 한두 번 정도 격식을 갖추어 민감한 주제로 승부를 보는 '끝장 토론'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에르디아는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독서 습관을 기르고 싶은 분 - 다양한 매체의 작품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분 - 평소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분 - 나와 다른 이들의 생각이 궁금한 분 - 사람들 앞에서 내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보고 싶은 분 - 대학 생활에서 편안한 동아리가 필요한 분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본인의 생각을 구체화하고, 스스로를 더 잘 알게 되며 인생관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계신다면 에르디아와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최초의 학술동아리이자 중앙동아리인 유네스코 한국학생회 KUSA는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학술·교양 분야의 중앙동아리로서, 한양대 학우들과 함께 한국 사회의 주요 이슈를 탐구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학술 토론 동아리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격주 목요일에 진행하는 정기 댓거리가 있으며, 이와 함께 소모임이나 MT 등 다양한 친목 행사를 통해 회원 간의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사 관련 견해를 넓히는 동시에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한양대학교 1, 2학년 학우이며, 시사 이슈에 관심이 있거나 자신의 생각을 더 깊이 다듬어보고 싶은 분, 다양한 사람들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한양대학교 학술·교양 중앙동아리 'TIME'은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한 유서 깊은 영어 토론 및 학술동아리입니다. 1977년에 창립되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TIME지 기사 읽기 및 분석, 칼럼 발표를 통해 기본적인 영어 실력은 물론 발표 능력과 토론 능력을 함께 키워나가는 곳입니다. 특히 국내외 이슈와 시사 상식에 익숙하지 않은 공대 학우분들도 활동을 통해 관련 상식을 자연스럽게 얻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유학생들로 구성된 외국인 학생들과 자유로운 주제로 대화하며 영어 회화 실력을 높이고 국제적인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칼럼 발표의 경우 영어와 한국어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발표 능력과 PPT 제작 능력을 기르기 위해 한국어 칼럼 발표에도 많은 부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들어오는 부원들이 훨씬 많으며, 서툴거나 조금 느려도 서로를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분위기입니다. 국제적인 대인관계와 영어 회화를 늘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열려 있는 동아리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프로그래밍 중앙동아리 FORIF입니다. FORIF는 학술·교양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대운동장 지하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Web·App) 개발을 다루는 동아리입니다. 전공과 상관없이 프로그래밍을 배운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5년에 창설되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식 공유의 선순환을 행하며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5년 창립 이래로 2017년 한양 학술타운 총장상 수상, 2018년 청년참 지원사업 선정, 2020년 중앙동아리 승격(준동아리에서 승격), 2021년 중앙동아리 승격, 2023년 OOPARTS 연합 스터디 및 제1회 HPEC 프로그래밍 대회 개최, 2024년 FORIF 홈페이지 배포, 선배초청강연, 현대오토에버 사옥투어, 제9회 해커톤 진행 등 가파른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정규 스터디에 멘토 또는 멘티로 참여하여 아는 것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활동이 있습니다. 또한 학기 말에는 해커톤을 통해 한 학기 동안 배운 프로그래밍 역량을 펼치게 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학생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자체, 기업, 동아리 연합 등 내외부 행사가 진행됩니다. 개설되는 스터디로는 자바를 잡아라!, MCP는 직접 만들어서 쓰자, AI 연구 어렵다는 나쁜말은 노노노, 어서와! 데이터베이스는 처음이지?, 봄이었다...(Spring Boot), FORIF WEB 개발 스터디 등이 있습니다. 전공과 무관하게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분들께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고전음악회는 학술·교양 분야의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유일한 클래식 감상 동아리입니다. LP부터 디지털 음원까지 다양한 음반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음반의 역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동아리방은 대운동장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아리방은 24시간 개방되는 약 3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호텔 라운지급의 아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방음벽이 설치된 감상실과 방송실을 비롯해 블루투스 스피커, LP, CD(1000장 이상), 피아노, 고가의 음향 장비들이 마련되어 있어 좋은 음질로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빔프로젝터, 공기청정기, 선배들이 기증한 각종 전공 및 교양 도서 등의 비품이 구비되어 있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전음악회에는 다양한 전공을 가진 약 80명의 부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클래식을 잘 알지 못하거나 아는 사람이 없어도 클래식을 사랑하고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싶거나 친구를 사귀고 싶은 누구나 환영하는 자유롭고 친근한 분위기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음악 방송이 있습니다. 매주 1회, 1시간 동안 감상실에 클래식 음악을 방송하는 활동으로, 방송실에서 원하는 음악을 골라 틀고 방송일지를 작성하며 짝방송자 및 동아리원들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되는 수요 집회를 비롯해 한강 음악회, 영화 음악회, 카페 음악회, 클래식 공연 감상, 마니또 음악회, 꽃놀이, 동아리 자체 간식 사업, 할로윈 양주 파티, 와인 디너 파티 등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소모임과 행사가 진행 및 지원됩니다.
HAMA(Hanyang Management Analysis)는 1984년부터 이어져 온 중앙 학술 경영(마케팅) 동아리입니다.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술 활동 및 친목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HAMA는 경영에 관심이 있는 한양대학교 및 한양여대 학생이라면 학번과 학과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실제로 경영대학뿐만 아니라 공과대학, 인문대학 등 다양한 학과 소속의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비전공자이거나 경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기본적인 경영 지식과 마케팅 툴을 교육받은 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며, 전공자가 아니어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으로 활동이 진행됩니다. 한 학기 동안 HAMA에서는 기업분석 스터디, 마케팅 현장분석, 학술제 등의 활동을 진행합니다. 직접 자료조사를 하고 논리 흐름을 구축하며 PPT 제작과 발표를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경험과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팀 단위의 협업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HECC는 50주년이 넘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양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그리고 한양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이루어진 중앙동아리이자 학술·교양 분야의 영어 회화 동아리입니다.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실생활 영어를 배우고, 영어 회화 실력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곳입니다. 대학원생을 제외한 한양대학교 및 한양여자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98년생까지의 나이 제한이 있습니다(학번 제한은 없음). 실생활 영어를 배우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분, 놀면서 회화 실력을 기르고 싶으신 분,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대학 생활의 값진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정기집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됩니다. 강의실에서 한 조에 3~4명씩 준비된 토픽을 활용해 영어로 프리토킹을 하거나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를 사용합니다. 회화 레벨에 따라 Basic 반과 Skill 반 중 자유롭게 선택해 참석할 수 있습니다. 1학기 정기집회 총 8회차 중 2회 이상은 필수로 참여해야 하며, 2회 미만 참여 시 다음 학기 재가입이 불가합니다. 정기집회 이후에는 뒷풀이가 이어지며,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앉아 무한 프리토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기집회와 뒷풀이를 비롯한 대부분의 활동은 자율 참여로 이루어져 미팅만, 뒷풀이만, 혹은 전부 참여나 늦참도 모두 가능합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신입생 환영회, 사계절 엠티, 할로윈 파티, 홈커밍 데이, 그리고 롯데월드, 스포츠 활동, 보드게임, 한강 등 다양한 번개 모임이 있습니다. 다만 50년 동안 이어져 온 전통 행사인 TNOH(The Night Of H)와 홈커밍 데이는 모든 부원이 필수로 참여해야 합니다. TNOH는 한 달 동안 합창, 댄스, 연극 등 조를 짜서 선배들과 재학생들 앞에서 끼를 발산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홈커밍 데이는 이름표 뜯기, 피구 등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선배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회식을 하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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