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보이스'는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문화·예술 분야의 유일한 성우 동아리입니다. 대운동장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 속 캐릭터들을 연기하면서 내 목소리의 매력을 찾고 목소리 연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목소리 연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학번이나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발음, 발성, 연기와 같은 기본기 트레이닝을 비롯해 한 학기에 2회 진행되는 다양한 장르의 더빙 콘텐츠 녹음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시사회와 시상식, 오디오 드라마 제작, 교내외 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 녹음(사랑의 실천 OT 하이리온·하이나리 녹음, 경기도교육청 감염병 예방 캠페인 녹음 등), 그리고 라치오스 축제 동아리 부스 운영 등의 활동을 진행합니다. 동아리원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레크레이션과 MT를 비롯해 한강 피크닉, 노래방, 시험기간 스터디, 보드게임카페, 배드민턴 등 다양한 번개모임도 이루어집니다. 정기 모임은 한양대 서울캠퍼스 내 대관한 강의실에서 진행하며, 시험공부 기간에는 활동을 쉽니다. 회비는 한 학기 25,000원으로 장소대여비, 인쇄비, 간식비, 교육비 등에 사용되며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을 통해 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리로 크는 나무는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가 함께하는 연합 중앙 음악동아리(밴드, SOKNA)로,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위치는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년 학교 축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연간 3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연 준비, 녹음, MT, 창작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경험을 쌓고 부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정기집회를 열어 합주 공연 기획과 음악 교육 등을 진행합니다(단, 시험기간에는 집회 없음). 아울러 동아리 자체적으로 자작곡을 제작하여 공연에 올리며, 녹음을 비롯한 커버곡 촬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크나의 음악 창작을 함께하는 창작부 활동도 운영하여, 작곡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 프로듀싱 방법과 팁을 공유하고 각자 작곡한 곡을 공연에 올리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동아리방과 합주실이 분리되어 있고 자체적인 녹음 환경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보컬(남, 여), 일렉기타, 베이스, 드럼, 피아노, 창작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합주와 공연을 함께하며 음악적 열정을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소리울림'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동아리 소속의 어쿠스틱 음악 동아리(어쿠스틱 밴드)입니다.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리울림은 음악을 사랑하는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재학생과 휴학생이라면 학번과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공연장을 대관하여 진행하는 정기공연을 비롯해 뚝섬, 청계천 등에서 열리는 버스킹, 학교 축제 공연 및 교내외 찬조 공연, 타 동아리(또는 인디밴드)와 함께하는 연합공연 등 교내외 다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공연 활동 외에도 MT 등 음악을 통해 다양한 학우들과 친해질 수 있는 활동들을 진행합니다. 동아리 정기집회는 매주 수요일 18시에 진행되며, 공연 및 주요 행사 역시 수요일을 우선으로 진행됩니다. 합주 연습은 수요일 외에도 팀원들과 시간을 맞춰 유연하게 이루어집니다. 모집 세션은 보컬, 어쿠스틱 기타(기타), 베이스, 피아노, 퍼커션(드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리개벽은 대운동장 지하 2층(노천극장 지하 연습실)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문화·예술 분야의 노래(민중가요·밴드) 동아리입니다. '자유로움'을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밴드 세팅을 기반으로 민중가요를 포함해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다룹니다. 작곡 및 편곡 활동 또한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음악에 관심이 있고 밴드를 하고 싶지만, 기존의 엄격한 분위기나 부담감 때문에 주저했던 분들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 장르, 나이, 학번, 학년에 구애받지 않으며, 기수제가 없어 기존 부원과 신입 부원 사이의 거리가 비교적 가까운 편입니다. 악기를 처음 접하거나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도 연습실에서 악기를 배우고 열심히 연습한다면 공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활동 방식 역시 유연합니다. 자유롭게 합주 팀을 꾸려 무대를 준비할 수 있으며, 24시간 개방되는 연습실에서 동아리 규칙 내에 언제든지 합주와 개인 연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연 평균 7회에서 8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홍대와 합정 인근 공연장에서의 정기공연을 비롯해 교내 축제 무대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전의 공연 영상은 유튜브 채널("한양대학교 소리개벽 Live")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갈대피리는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는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입니다.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한 동아리방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아리방에는 팬플룻을 비롯해 키보드, 베이스, 일렉기타, 통기타, 드럼, 마이크 등 다양한 공용 악기와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악기를 연주하고 싶지만 공간이 마땅치 않았던 학생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방문하여 연습할 수 있습니다. 갈대피리는 음악을 사랑하고 악기를 배워보고 싶은 한양대, 한양여대생이라면 학번과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디션 없는 낮은 진입 장벽이 특징이며, 악기를 전혀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라도 동아리에서 함께 배우며 활동할 수 있습니다. 친근한 임원진들이 먼저 다가가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학기 중 정기모임을 진행하며, 학기 중 축제 공연과 방학 중 정기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팬플룻에 관심이 있거나, 평소 악기를 배워보고 싶었던 분, 음악을 사랑하고 무대에 올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동아리 소개] 락더보헤미안 (Rock the Bohemian)** 분류: 문화·예술 / 중앙동아리 위치: 노천극장 지하 1층 '락더보헤미안'은 한양대학교 유일의 락 음악 동아리이자, 한양대와 한양여대가 함께하는 연합 중앙동아리입니다. 락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적 교류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연령, 학력, 국적에 제한이 없어 신입생,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대학원생, 외국인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악기를 전혀 다룰 줄 몰라도 괜찮습니다. 밴드 활동을 할 생각이 없더라도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교류하고 싶거나, 밴드 활동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 모두 환영합니다. 물론 악기를 잘 다루시는 분들도 매우 환영합니다. **주요 활동 및 특징** - **자율적인 밴드 활동**: 활동 기수 제한이나 강제적인 활동이 전혀 없습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자율적으로 밴드를 결성해 원하는 노래를 연주하거나, 동아리 방에서 다 함께 음악을 들으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2016년과 2017년 한양가요제 연속 우승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음악 세미나 및 친목**: 매주 목요일 저녁에는 음악 관련 자유주제 세미나가 진행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소개하고 들려줄 수 있으며, 세미나 후에는 뒷풀이가 이어집니다. 평소 공강 시간이나 시간이 날 때 동아리 방에 들러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 **다양한 공연 기회**: 한양대 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넓은 동아리 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큰 동아리 방 안의 무대에서 공연이 가능하며, 축제 기간(한마당, 노천극장, 동아리 방)을 비롯해 매 방학 클럽 대관 공연(1년에 3~4회 정도) 등 풍부한 공연 기회가 있습니다. 락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샤르만트는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인 클래식 기타 동아리입니다. 1977년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지닌 비연합 중앙동아리이며, 동아리방은 대운동장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타를 처음 연주해보는 사람이나 개인 기타가 없는 사람 모두 환영하며, 학번, 학년, 나이, 국적에 제한 없이 신입생과 재학생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배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기타 기초 레슨과 매주 진행되는 정기 집회가 있습니다. 또한 매 학기 백남음악관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MT와 M.C.(Music Camp)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밥 소모임이나 게임 소모임 등 동아리원들과의 다양한 친목 활동도 이루어집니다.
한양대학교 문화·예술 중앙동아리 '하나클랑'은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위치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입니다. 실력과 경력에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동아리로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이며 누구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집 대상은 재학생, 복학생, 신입생, 대학원생 모두 환영합니다. 하나클랑은 '상시모집' 동아리로 언제든 편하게 연락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모든 활동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문의사항 및 가입신청은 부단장 김정우(010-9199-2517)에게 “하나클랑 신규가입 / 이름 / 학과 / 학번 / 지원악기 /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주요 동아리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학기 중 정기연습: 매주 목요일 오후 6시~8시에 악장이 선정한 곡을 연습하는 활동으로, 부담 없이 와서 합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2. 향상 음악회(연주회): 클래식, OST, 가요 등 자유롭게 곡을 선정하여 무대를 올리는 학기 중 소규모 연주회입니다. 3. 정기 연주회: 3월과 9월에 진행되는 연주회로, 방학 동안 곡을 연습하여 오케스트라 무대를 올리는 가장 큰 행사입니다. 동아리의 지난 활동 영상은 유튜브 채널(HANAKLANG하나클랑)을 통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GLEE는 대운동장 지하2층에 위치한 한양대와 한양여대 연합 중앙 합창동아리이자 문화·예술 분야 중앙동아리입니다. 창단 이래 전문 지휘자님의 지도 아래 가곡, 가요, 아카펠라, 뮤지컬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네 파트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오디션이나 면접, 합창 경험이 없으며 학년, 학번,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휘자님께서 집회 시간에 발성과 호흡부터 차근차근 지도해 주시기 때문에 노래에 자신이 없거나 음치, 박치인 분들도 얼마든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합창 연습과 집회 후의 뒤풀이가 있습니다. 또한 매년 연말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연말 정기연주회가 진행되며, MT, 수많은 OB 선배님들과의 교류, 소모임 등의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부담 없이 합창을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어울리는 동아리입니다.
Magic-i는 한양대학교 내 유일한 마술동아리로,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입니다. 위치는 한양플라자에 있습니다. 손재주가 없거나 카드를 다룰 줄 몰라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마술을 지향합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마술을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임원진이나 선배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며, 자기만의 마술 실력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정기회합을 통해 마술 렉쳐를 듣고 마술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이 있습니다. 정기회합 요일은 주로 목요일 오후 6시이며, 시간이 맞지 않더라도 동아리방에서 언제든 선배들에게 마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마술 공연 관람을 통해 안목을 높이고, 기회가 된다면 스트릿 마술 공연 등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술 활동 외에도 번개모임, 일일호프, 국내여행, 보드게임, 놀이공원 등 다양한 친목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기회합 이후에는 뒷풀이가 진행되며, 뒷풀이와 술 참여는 강요하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아늑한 동아리방에서 게임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며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한양대 및 한양여대 학생 중 마술에 호기심이 있거나 직접 배워보고 싶은 사람, 마술 관람을 좋아하는 사람,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친목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 마술을 잘하지 못해도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릴마당은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이자 시사만화 동아리로, 대운동장 지하 2층에 동아리방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름에 '시사'가 들어가지만 만화밀도 99%의 오타쿠 동아리로서, 주변에 같이 덕질할 사람이 없거나 비슷한 취미를 가진 친구를 찾고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모든 종류의 오타쿠를 환영하는 곳으로, 만화와 애니메이션 이야기부터 성우 콘텐츠까지 톡방과 동아리방에서 좋아하는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시사에 대해 잘 모르거나 그림을 자주 그려보지 않았고 잘 그리지 못하더라도, 만화를 그릴 줄 모르고 보기만 하더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시사모임과 만화모임이 진행됩니다. 시사모임에서는 각종 사회 이슈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만화모임에서는 만화부장 주도로 함께 작법서를 보며 그림과 만화를 배웁니다. 연말에는 부원들의 창작물인 시사칼럼, 그림, 소설, 만화를 수합하여 회지를 발간합니다. 이 외에도 게임, 노래, 운동, 보드게임, 마작 등 다양한 소모임에서 여러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동아리방에는 전동작탁과 수많은 보드게임, 만화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가입 조건은 외국인 유학생(교환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한양여대생을 제외한 학부 재학생이라면 나이와 학번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상시 모집으로 운영되며, 같이 덕질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
라미문학회는 한양대학교 한양플라자(5층 또는 4층)에 위치한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이자,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연합 동아리입니다. 문학을 사랑하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 함께할 수 있는 건전한 모임을 지향합니다. 동아리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합평회: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핵심 활동으로, 회원들이 기명 또는 익명으로 투고한 문학 작품을 읽고 평가하며 자유롭게 논의합니다. 합평에서 나온 평가와 조언을 바탕으로 수정한 작품들은 매 학기 문집으로 엮어 발간합니다. 이 활동은 1960년대 후반부터 정기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 워크숍: 신입생 및 기존 회원들에게 문학과 글쓰기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활동입니다. '쓴 글이 더 나아지기 위해서'인 합평과 달리, 워크숍은 '글을 읽고 쓰는 행위에 집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러프한 주제를 가지고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글을 쓴 뒤 돌려보거나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기타 활동: 시집, 고전,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해 발제문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독서토론회를 비롯해, 회원들의 기획 및 요청에 따라 TRPG 롤플레잉, 영화감상회, 포트럭 파티, 암흑 훠궈 파티 등이 비정기적으로 열립니다. 또한 동아리 내에는 수십 종류의 보드게임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방역 지침에 따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활동이 진행되며, 동아리방에는 회의용 탁자, 소파베드,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냉장고, 에어컨, 프린트기, 책장, 만화책 세트,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모집 대상은 자격 요건에 구애받지 않으며 문학 가능자를 우대합니다. 상시 모집으로 진행되며, 한양대학교 재학생이 아닐 경우 중앙 동아리 연합회의 회칙에 따라 일부 사안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거나 혹은 완전히 배제한 채 현재를 성실히 즐기며, 농담 같은 진담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한양대학교 문화·예술 중앙동아리 '한양서예회'는 서예, 캘리그래피, 동양화(민화)를 다루는 유서 깊은 동아리입니다. 학번, 나이, 전공과 상관없이 서예에 호기심이 있거나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정기활동이 있습니다. 서예와 캘리그래피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매주 출강하시어, 아예 할 줄 모르는 초보자라도 쉽게 배우고 작품 아이디어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서예의 마무리인 '낙관'을 활용해 내 손으로 나만의 도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도 함께 진행됩니다. 한 학기에 한 번은 작품 전시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기존 서예와 캘리 용품이 동아리방에 모두 비치되어 있어 따로 준비할 물건이 없습니다. 동아리방은 한양플라자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TV, 플레이스테이션, 컴퓨터, 프린터 등이 갖춰진 쾌적하고 넓은 공간으로 공강 시간에 쉬어갈 수 있습니다. 평소에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정기활동 외에도 MT, 벚꽃놀이, 소풍 등의 다양한 행사와 정기연습 후의 즐거운 뒤풀이, 번개모임 등 친목을 다지는 활동도 이루어집니다. 글을 쓸 때는 집중하고 놀 때는 즐겁게 노는 분위기 속에서, 초보자나 높은 학번으로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 모두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ARS AMANDI(알스아망디)는 한양대학교의 유일한 중앙 댄스동아리이자 문화·예술 분야 동아리로,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송댄스를 비롯해 얼반, 걸스힙합, 왁킹, 팝핀 등 다양한 스트릿 댄스 장르를 다루는 올장르 댄스동아리를 지향합니다. 춤을 처음 추거나 자신이 없더라도 춤을 사랑하고 열정이 있는 한양대학교 학부 재학생과 휴학생이라면 가입 시 별도의 오디션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아리 활동 특성상 한국어 사용이 원칙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정기집회를 통한 기본기 트레이닝 및 안무 쉐어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오후 6시~8시)에 진행되며, 정기 공연, 학교 축제(라치오스, 애한제) 공연, 버스킹, 댄서 워크샵, 개인 퍼포먼스, MT 및 봄소풍과 같은 친목 활동, 신년파티 등이 이루어집니다. 정기집회는 일정 수준 이상의 출석률 참여 기준이 적용됩니다. 회비는 학기별 1회 납부하며, 회계국의 관리하에 매달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모여 실력을 키우고 다양한 무대와 활동을 경험하고자 하는 학우들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
SHOW DOWN은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가 함께하는 연합 힙합 소울 컬처 동아리로,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입니다. 노천극장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힙합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공식 오디션 절차 없이 곧바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랩, 멜로디, 비트메이킹, 프로듀싱, 믹싱 등의 자작곡 창작 및 연습을 진행하며, 안무 등의 퍼포먼스 창작 및 연습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또한 한양대학교 축제 공연(한마당, 노천극장) 및 정기 공연(공연장 대여), 클럽 공연, 자체 파티, 타 대학과의 연합 프로젝트(수도전 등)에 참여합니다. 멜론과 사운드클라우드 등을 통한 음원 제작(컴필레이션 앨범 및 정규 발매)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구체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동아리는 총 5개의 팀으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 MC 팀: 랩메이킹, 레코딩, 믹싱, 공연 및 음원 제작을 담당합니다. - 보컬 팀: R&B 및 소울 장르의 음악을 연습하고 멜로디 메이킹 및 자작곡 창작, 공연 및 음원 제작을 진행합니다. - 프로듀싱 팀: 공연과 음원 제작에 사용되는 비트를 만들고 곡 프로듀싱을 담당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기초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 댄스 팀(스트릿 댄스 팀): 비보잉과 걸스 힙합 등 힙합 댄스를 연습하고 퍼포먼스 공연을 진행합니다. - 매니지먼트 팀: 동아리 내외적 업무를 지원하며, 회비 관리, 공연 기획 및 섭외, 동아리 홍보, 아트워크 제작, SNS 및 유튜브 운영과 영상 제작 등의 활동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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