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탐구회는 건국대학교 제1학생회관 307호에 위치한 학술·교양 분야 중앙동아리입니다. ‘별과 달, 그리고 우주의 낭만을 탐구하는 교내 유일 천체 관측 동아리’로서, 별을 사랑하는 학우들이 모여 우주에 관한 지식을 나누고 직접 밤하늘을 관측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정기 관측회와 번개 관측회입니다. 정기적으로 근교로 이동하여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며, 특별한 천문 현상이 있는 날에는 일감호나 학교 근처에서 번개 관측회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부원들은 직접 망원경을 다루고 천체를 관측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둘째, 학술 세미나입니다.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천체와 관련된 지식을 발표하고 공유하며, 별과 천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합니다. 셋째, 대외 교류 및 봉사 활동입니다. 타 대학 천문 동아리와 활발히 교류하며 연합 관측회를 진행하기도 하며, 천문 관련 교육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별자리와 망원경 조립 방법 등을 나누는 활동을 합니다. 또한, 천문대 견학을 통해 전문적인 관측 환경을 경험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우주탐구회는 역사가 깊고 규모가 큰 중앙동아리인 만큼, 체계적인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부원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별을 사랑하고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더 자세한 활동 내용과 사진은 공식 인스타그램(@konkuk.taurus)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중앙 발명 동아리 IMOK(Inventive Men Of Konkuk)를 소개합니다. IMOK는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학술·교양 분야의 중앙 동아리로, 특허청이 지원하는 전국발명동아리연합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제2학생회관 208호에 위치한 동아리방을 거점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공모전 및 창업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본 동아리는 아이디어 도출부터 재현,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공모전 수상 경험이 있는 재학생들과 다양한 학과의 부원들이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라이노 특강을 비롯한 각종 교육과 3D 프린터, 3D 펜, 아두이노, 공구 키트, 금속 선반 등 실제 제작에 필요한 도구들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세계 청소년 발명 올림피아드, 공학페스티벌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KU Start-up IDEA 챌린지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우수한 수상 실적을 거두어 왔습니다. 학술 활동뿐만 아니라 부원 간의 친목 도모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회식과 MT를 비롯해 대학 축제, 전시회 및 박람회 관람, 현업에 종사 중인 OB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선후배 간 허울 없는 분위기 속에서 서로 즐겁게 공모전 활동을 이어가는 것을 지향합니다. 동아리방은 부원들이 언제든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아늑한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소파, 라꾸라꾸, 베개 등 휴식 시설은 물론, 다양한 전공 서적과 보드게임, 원활한 인터넷 환경이 구비되어 있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IMOK는 다음과 같은 학우들을 환영합니다. - 공모전 및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스펙을 쌓고 싶은 학우 -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알찬 대학 생활을 즐기고 싶은 학우 - 구체적인 계획이 없더라도 동아리방에서 함께 어울리며 아이디어를 나누고 싶은 학우 발명은 사소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그 생각을 실현하기 위한 용기와 노력을 함께 나눌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EDGE는 제1학생회관 402-1호에 위치한 학술·교양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게임 제작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 함께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게임을 취미로 즐기는 분부터 게임 개발, 기획, 디자인 등 관련 분야에 열정이 있는 분까지 폭넓게 환영합니다. 동아리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게임 개발 경진 대회를 운영합니다. 신입 부원은 가입 후 1년 내에 동아리 자체 게임 개발 대회에 필수로 참여하게 됩니다. 1인 팀 또는 희망하는 팀원과 함께 게임을 제작하며, 대회 참가를 돕기 위해 기초적인 게임 개발 툴, 디자인, 기획 스터디가 함께 진행됩니다. 역대 출품작은 동아리 아카이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다양한 분야의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게임 개발, 기획, 디자인 등 관심 있는 분야의 스터디에 참여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개설된 스터디뿐만 아니라, 직접 공부하고 싶은 주제를 정해 스터디를 개설하고 부원들과 함께 연구할 수도 있습니다. 스터디 운영 방식은 매년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진행됩니다. 셋째, 친목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쌓습니다. 정기적인 친목 행사를 통해 선후배 간의 교류를 이어가며, 다른 학교 동아리와의 교류 활동도 진행합니다. 또한, 전국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회인 UNIDEV에 소속되어 활동합니다. 게임 제작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게임을 사랑하고 직접 만드는 과정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생동감은 학내 유일의 생물 탐방 중앙동아리로, 자연과 생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학술·교양 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B132호에 동아리방을 두고 있으며, 전공이나 지식의 정도와 관계없이 자연을 사랑하는 재학생, 휴학생,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크게 탐방, 세미나, 동정 및 표본 제작으로 나뉩니다. 탐방 활동은 학내 일감호나 인근 공원, 하천과 같은 가까운 곳부터 방학 중 진행하는 장기 탐방까지 폭넓게 이루어집니다. 조류, 양서·파충류, 포유류, 곤충 등 다양한 분류군의 생물을 관찰하며, 탐방 후에는 관찰 및 채집한 생물들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동정 작업과 식물, 나비, 갑충 등의 표본 제작을 진행합니다. 또한, 부원들이 직접 진행하는 생물 관련 세미나를 통해 깊이 있는 지식을 나누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아쿠아리움, 자연사 박물관, 식물원 등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견학하거나, 네이처링 미션을 통해 생태 자료를 축적하는 등 다양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친목 활동으로는 MT, 개강 및 종강 총회, 협동 미션 주간을 비롯해 관심사가 비슷한 부원들끼리 식물 카페나 앵무새 카페를 방문하는 등 자연을 매개로 한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생동감은 자연을 관찰하며 힐링하고 싶은 분, 동식물을 직접 기르거나 생물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자연부터 전국 방방곡곡의 생태계까지, 부원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며 교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동아리 활동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konkuk_liveliness)과 사진 아카이브(@fun.cool.sexy.kulivelines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국법학회는 건국대학교 동아리연합회 소속의 중앙동아리(학술·교양 분과)로, 법에 관심이 있거나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모여 함께 성장하는 학술 공동체입니다. 제1학생회관 402-3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법에 대한 이해와 리걸 마인드를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 학회는 건국대학교 소속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학과나 학번의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법학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우들이 모여 정기 총회와 스터디 활동을 주축으로 학술적 역량을 쌓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특색 있는 활동을 통해 로스쿨 입학생을 배출한 바 있습니다. 학회 활동은 매주 1회 진행되는 정기 총회와 스터디를 기본으로 합니다. 활동 방식은 비대면을 중심으로 기획되기도 하며, 주제에 따라 필요시 강의실을 대여하여 대면으로 진행하는 등 유연하게 운영됩니다. 면접 과정에서는 지원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질문을 통해 개인별 적합한 스터디 난이도를 배정하며, 중대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지원자와 함께하고자 노력합니다. 활동 인증서는 일정 기간 이상 학회에 소속되어 성실히 활동한 회원에게 발급됩니다.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법이라는 학문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건국법학회에서 리걸 마인드를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레뮤제(LeMusée)는 ‘강연’을 뜻하는 영어 단어 ‘Lecture’와 ‘박물관’을 뜻하는 프랑스어 ‘Musée’의 합성어로, 건국대학교 중앙 학술·교양 동아리입니다. 우리는 따뜻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수평적인 지식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레뮤제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 정기 활동을 진행합니다. 동아리 내에서 직접 주제를 선정하여 강연을 펼치는 연사 활동을 비롯해, 강연 기획,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 지식 공유의 장을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동아리는 효율적인 운영과 활동을 위해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강연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는 컨텐츠팀, 강연 영상 촬영·편집 및 SNS 관리 등 홍보를 담당하는 디렉터팀, MT나 소풍과 같은 친목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컬쳐팀, 그리고 동아리 전반의 관리와 행사 기획을 지원하는 어드민팀(큐레이터팀)이 함께 활동합니다. 행사 준비나 촬영 등 필요에 따라 팀 구분 없이 협력하기도 합니다. 레뮤제는 강연이라는 학술적 활동뿐만 아니라, 부원들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컬쳐 프로그램과 소모임 활동을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지식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대학 생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제1학생회관 409호에 위치한 레뮤제는 나이와 학번의 제한 없이, 목요일 정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지식을 나누고 사람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인액터스(Enactus)는 기업가 정신의 실천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국제 대학생 창업 단체입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로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 및 사회 공헌과 같은 소셜 임팩트를 창출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액터스 건국은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실전 창업 학회입니다. 부원들은 창업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사업을 체계화하고, 실전 경영 과정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합니다. 이 과정에서 윤리 경영, 소셜 벤처, 사회적 공헌의 가치를 배우며 사업계획서 작성, IR 피칭 등 창업 실무 능력을 함양합니다. 또한, 각종 지원 사업과 공모전에 도전하며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기회를 모색합니다. 우리 동아리의 가장 큰 특징은 체계적인 네트워크입니다. 국내외 타 학교 학생들은 물론, 선후배 간의 교류가 활발하여 사회 문제 해결을 고민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 분위기는 팀원들과의 협력을 중시합니다. 기획, 마케팅, 디자인, 영업, 개발 등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여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개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장을 지향합니다. 단순히 스펙을 쌓는 것을 넘어, 팀원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곳입니다. 건국대학교 학생이라면 학과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창업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해보고 싶은 학우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전국 대학 연합 동아리인 ‘유스호스텔’을 소개합니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유스호스텔은 ‘여행’과 ‘사람’을 사랑하는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모여 함께 청춘의 순간을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제1학생회관 308호에 동아리방을 두고 있으며,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스호스텔의 가장 큰 특징은 부원들이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떠난다는 점입니다. 학기 중과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여행을 진행하며,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함께 쌓아갑니다. 여행 외에도 매주 목요일에는 정기 모임을 통해 부원들과 교류하며, 파티룸 대여나 번개 모임 등 다양한 친목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대학 연합 동아리라는 특성을 살려 타 대학교 유스호스텔과의 연합 모임 및 여행을 기획하여 더 넓은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운영은 투명하게 이루어집니다. 한 학기 활동비로 걷는 회비는 동아리방 물품 구비, 여행 지원금, 그리고 각종 동아리 활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회비 사용 내역은 부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 새로운 장소를 탐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여행을 기획하는 즐거움과 사람들과 함께하는 활기찬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은 건국대학교 학생이라면 유스호스텔에서 특별한 대학 생활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건대극장은 1965년에 개설된 건국대학교 중앙 연극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B111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꾸준히 공연을 올리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의 동아리입니다. 매해 약 3회의 정기 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현재 190회에 달하는 정기 공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건대극장의 주요 활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동아리의 핵심인 '정기 공연'입니다. 연출을 중심으로 배우, 기획, 조명, 음향 등 다양한 역할을 맡은 부원들이 한 팀을 이루어 약 3개월간의 연습 과정을 거쳐 하나의 작품을 완성합니다. 두 번째는 공연 외의 비정기 활동입니다. 관극, 워크숍 등 공연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MT나 자축회 등 부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친목 활동도 함께 진행합니다. 연극을 직접 무대에 올리는 과정에 참여하고 싶거나, 공연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연극 제작 전반에 관심이 있고, 동료들과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다솜모아는 한국 해비타트 본부 대학생 인준 건축 봉사동아리로서, 봉사·사회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해비타트의 비전을 공유하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합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정기적인 집 고치기 봉사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도배, 장판 교체, 가구 지원 등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합니다. 정기 봉사 외에도 집짓기 봉사, 벽화 봉사, 모금 홍보 봉사, 빵 봉사 등 다채로운 기획 봉사활동을 운영하며, 타 학교와 함께하는 연합 봉사도 진행합니다.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동아리 부원 간의 유대감을 쌓기 위한 활동도 활발합니다. 축제 부스 운영, MT, 정기적인 친목 활동을 통해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며 함께 성장하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다솜모아는 선발 과정을 통해 신입 부원을 모집합니다. 동아리의 방향성에 공감하며,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친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는 분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대학원생을 제외한 재학생, 휴학생, 복학생, 편입생 등 학번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안락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가치 있는 활동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봉사·사회 분야의 중앙동아리 '꽁냥꽁냥'은 캠퍼스 내 사람과 길고양이가 마찰 없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길고양이 돌봄 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221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교내 길고양이를 위한 급식소 및 보금자리 운영, 교내 개체수 분포 파악, 개체수 조절을 위한 TNR(중성화 수술), 길고양이 구조, 치료 및 임시보호 등이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사료 배식과 급식소 관리, 개체수 조사 활동을 수행하며, 부원 간의 가벼운 친목 활동도 함께 진행합니다. 동아리 운영을 위한 회비는 한 학기에 2만 원이며, 사료와 급식소 및 겨울집 물품 구입, 고양이 치료비, TNR 비용 등으로 사용됩니다. 회비 사용 내역은 매월 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엠티와 같은 별도의 활동이 있을 경우, 참여자에 한해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은 사료지원부, 홍보부, 기획부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건냥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성실하게 활동할 의지가 있는 건국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휴학생과 대학원생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길고양이를 아끼고 돌보는 일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눈꽃'은 KUSBF(대한대학스키연맹) 소속 스노우보드 동아리입니다. 제1학생회관 403-2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노우보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즐거운 겨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눈꽃의 핵심 활동은 겨울방학 동안 진행되는 '시즌 활동'입니다. 강원도 평창 휘닉스 파크를 베이스로 활동하며, 동아리 숙소인 시즌방을 운영하여 부원들이 원하는 일정만큼 자유롭게 머물며 스노우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즌방은 스키장과 도보 20분 거리에 위치하며, 주변에 편의점, 세탁방, PC방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스키장 왕복 무료 셔틀도 이용 가능합니다. 스노우보드 경험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가입 후 입문하는 부원들이 대부분이며, 자격증을 보유한 선배들이 기초 강습 2회(사이드슬립, 낙엽, 베이직 턴)를 무료로 제공하여 혼자 탈 수 있을 때까지 차근차근 지도합니다. 기초 강습 이후에는 전향각, 그라운드 트릭, 파크 등 세부 부문별 소모임을 통해 실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눈꽃은 겨울뿐만 아니라 비시즌과 여름에도 활발하게 교류합니다. 타 대학 연합 부원들과 함께 한강 강변에서 스케이트보드와 롱보드를 즐기는 모임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봄소풍, 카지노 파티, 가을 운동회, 풋살 모임, 보드게임 등 다양한 친목 활동을 통해 부원 간의 유대감을 쌓고 있습니다. 스노우보드 초심자부터 실력자까지, 보드를 함께 탈 친구를 찾거나 겨울을 활기차게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눈꽃에서 함께 스노우보드를 배우고 낭만 가득한 겨울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워너패밀리(Wanna Family)는 건국대학교 제2학생회관 B127호에 위치한 중앙힙합동아리입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힙합 문화를 사랑하는 학우들이 모여 각자의 열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는 크게 댄스팀과 음악팀으로 나뉘어 활동합니다. 댄스팀은 하우스, 비보이, 크럼프, 락킹, 팝핀, 코레오, 왁킹 등 다양한 장르의 스트릿 댄스를 다룹니다. 음악팀은 랩과 R&B를 비롯해 프로듀싱, 믹싱 및 마스터링 등 힙합 음악의 전반적인 영역을 아우르며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워너패밀리는 실력보다는 힙합과 스트릿 댄스에 대한 진심 어린 흥미와 열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나이, 학번, 휴학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즐겁게 활동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평소 힙합 음악이나 스트릿 댄스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워너패밀리는 최적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힙합을 향한 열정을 가진 건국대학교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건국호우회는 국가보훈처 소속으로 호국보훈 및 봉사 활동을 실천하는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입니다. 제1학생회관 405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봉사와 사회 공헌을 가치로 삼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호국보훈 행사 참여를 비롯하여 보훈회관 미술 및 스마트폰 교실 보조, 독립축제 부스 운영, 현충원 하이킹 봉사, 밤섬 마라톤 봉사, 각종 축제 봉사, 연탄 봉사, 빗물받이 줍깅 봉사 등이 있습니다. 또한, 농촌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내 친목 활동 또한 활발합니다. 개강 및 종강 총회, 동아리 오픈하우스, MT, 축제 뒤풀이, 한강 및 코지존 피크닉, 번개모임 등 부원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험 기간에는 도서관에서 함께 스터디를 하며 학업을 독려하기도 합니다. 건국호우회는 건국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싶은 분, 사회봉사 학점이나 봉사시간이 필요한 분, 공강 시간에 안락한 동아리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 타과 학생들과 폭넓게 교류하며 대학 생활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부원들과 함께 즐겁게 봉사할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전시문예분과 소속 순수미술동아리 '공간미(空間;美)'를 소개합니다. 공간미는 1981년 순수 회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까지 그림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앙동아리입니다. 우리 동아리는 취미로 그림을 그릴 때 겪는 공간이나 재료의 제약사항을 해소하고자, 부원들에게 그림 활동에 필요한 공간과 물감을 제공하며 학우들의 미적 감각 향상을 돕고 있습니다. 제2학생회관 106호에 위치한 동아리방은 정기 모임 외에도 시간 날 때 언제든 방문하여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는 정기 모임을 통해 함께 그림을 그리고 이후 뒤풀이를 진행합니다. 정기 모임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그림 활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입생 환영회 이후 한 달 동안은 임원진이 직접 진행하는 그림 강의가 준비되어 있어,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완성한 작품은 학기 말 학생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게 됩니다. 이 외에도 중간고사 이후에는 부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MT가 진행되며, 날씨가 좋은 시기에는 한강에서 풍경화나 크로키를 그리는 야외 활동도 함께합니다. 현재 동아리 내에서는 '크로키 소모임'과 '악세서리 소모임'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취미 미술에 관심이 있거나, 그림을 처음 배우고 싶은 분, 혹은 나만의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공간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취미 생활을 공유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