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미식축구부 ‘레이징불스(Ragingbulls)’를 소개합니다. 제2학생회관 201호에 위치한 우리 동아리는 체육 분야의 중앙동아리로서, 함께 땀 흘리며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뜨거운 청춘의 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레이징불스는 2023년 서울 추계 미식축구 선수권 대회 2부리그 준우승, 2024년 서울 추계 미식축구 선수권 대회 2부리그 우승 및 전국 미식축구 선수권 대회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2025년부터는 서울 대학 미식축구 선수권 대회 1부리그로 승격되어, 더 높은 수준의 팀들과 경쟁하며 1부리그 우승과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는 선수와 매니징 크루로 나뉘어 활동합니다. 선수들은 필드 위에서 팀의 승리를 위해 훈련하며, 매니징 크루는 디자인, 기획, 인사HR 등 3개 분야에서 팀의 운영을 직접 담당합니다. 매니징 크루는 단순한 보조 역할을 넘어 팀의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함께 팀을 발전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미식축구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기존 부원들 또한 대학에 입학하여 미식축구를 처음 접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현역 국가대표 선수인 코치진과 전 국가대표 코치 출신 감독님께서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차근차근 지도해주십니다. 또한, 미식축구는 포지션마다 필요한 체형이 각기 다르기에 본인의 체형과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역할을 찾을 수 있습니다. 레이징불스는 개인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며,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울고 웃는 과정을 소중히 여깁니다. 결과보다 뜨거운 과정 속에서 가장 치열하고 빛나는 대학 시절을 보내고 싶은 분들을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