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합창단은 건국대학교의 유일한 합창 중앙동아리입니다. 문화·예술 분야 동아리로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화음을 만들고 무대 경험을 쌓으며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있습니다. 제2학생회관 B122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건국합창단의 가장 큰 목표는 '함께 노래하는 즐거움'을 나누는 것입니다. 노래 실력이 뛰어나야만 입단할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합창이 처음이거나 노래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등 각 파트의 단원과 피아노 반주자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화음을 완성해 나갑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년 개최하는 정기 연주회가 있습니다. 1년 동안 정성껏 준비한 정기 연주회는 지인들을 초청할 수 있을 만큼 규모가 크고 감동적인 무대입니다. 이 외에도 작은 연주회, 시립서울천문대 공연,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 동아리연합회 연합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분위기는 매우 화기애애합니다. 연습 후에는 뒤풀이를 통해 단원들과 친목을 다지며, MT, 한강 나들이,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합니다. 전공과 관계없이 여러 학과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대학 생활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연은 해보고 싶지만 독무대가 부담스러우신 분, 연습실에서 함께 노래하며 화음을 맞추는 경험을 하고 싶은 분,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건국합창단을 추천합니다. 노래를 좋아하고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