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탐구회는 건국대학교 제1학생회관 307호에 위치한 학술·교양 분야 중앙동아리입니다. ‘별과 달, 그리고 우주의 낭만을 탐구하는 교내 유일 천체 관측 동아리’로서, 별을 사랑하는 학우들이 모여 우주에 관한 지식을 나누고 직접 밤하늘을 관측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정기 관측회와 번개 관측회입니다. 정기적으로 근교로 이동하여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며, 특별한 천문 현상이 있는 날에는 일감호나 학교 근처에서 번개 관측회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부원들은 직접 망원경을 다루고 천체를 관측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둘째, 학술 세미나입니다.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천체와 관련된 지식을 발표하고 공유하며, 별과 천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합니다. 셋째, 대외 교류 및 봉사 활동입니다. 타 대학 천문 동아리와 활발히 교류하며 연합 관측회를 진행하기도 하며, 천문 관련 교육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별자리와 망원경 조립 방법 등을 나누는 활동을 합니다. 또한, 천문대 견학을 통해 전문적인 관측 환경을 경험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우주탐구회는 역사가 깊고 규모가 큰 중앙동아리인 만큼, 체계적인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부원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별을 사랑하고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더 자세한 활동 내용과 사진은 공식 인스타그램(@konkuk.taurus)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중앙 발명 동아리 IMOK(Inventive Men Of Konkuk)를 소개합니다. IMOK는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학술·교양 분야의 중앙 동아리로, 특허청이 지원하는 전국발명동아리연합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제2학생회관 208호에 위치한 동아리방을 거점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공모전 및 창업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본 동아리는 아이디어 도출부터 재현,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공모전 수상 경험이 있는 재학생들과 다양한 학과의 부원들이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라이노 특강을 비롯한 각종 교육과 3D 프린터, 3D 펜, 아두이노, 공구 키트, 금속 선반 등 실제 제작에 필요한 도구들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세계 청소년 발명 올림피아드, 공학페스티벌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KU Start-up IDEA 챌린지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우수한 수상 실적을 거두어 왔습니다. 학술 활동뿐만 아니라 부원 간의 친목 도모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회식과 MT를 비롯해 대학 축제, 전시회 및 박람회 관람, 현업에 종사 중인 OB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선후배 간 허울 없는 분위기 속에서 서로 즐겁게 공모전 활동을 이어가는 것을 지향합니다. 동아리방은 부원들이 언제든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아늑한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소파, 라꾸라꾸, 베개 등 휴식 시설은 물론, 다양한 전공 서적과 보드게임, 원활한 인터넷 환경이 구비되어 있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IMOK는 다음과 같은 학우들을 환영합니다. - 공모전 및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스펙을 쌓고 싶은 학우 -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알찬 대학 생활을 즐기고 싶은 학우 - 구체적인 계획이 없더라도 동아리방에서 함께 어울리며 아이디어를 나누고 싶은 학우 발명은 사소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그 생각을 실현하기 위한 용기와 노력을 함께 나눌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EDGE는 제1학생회관 402-1호에 위치한 학술·교양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게임 제작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 함께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게임을 취미로 즐기는 분부터 게임 개발, 기획, 디자인 등 관련 분야에 열정이 있는 분까지 폭넓게 환영합니다. 동아리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게임 개발 경진 대회를 운영합니다. 신입 부원은 가입 후 1년 내에 동아리 자체 게임 개발 대회에 필수로 참여하게 됩니다. 1인 팀 또는 희망하는 팀원과 함께 게임을 제작하며, 대회 참가를 돕기 위해 기초적인 게임 개발 툴, 디자인, 기획 스터디가 함께 진행됩니다. 역대 출품작은 동아리 아카이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다양한 분야의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게임 개발, 기획, 디자인 등 관심 있는 분야의 스터디에 참여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개설된 스터디뿐만 아니라, 직접 공부하고 싶은 주제를 정해 스터디를 개설하고 부원들과 함께 연구할 수도 있습니다. 스터디 운영 방식은 매년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진행됩니다. 셋째, 친목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쌓습니다. 정기적인 친목 행사를 통해 선후배 간의 교류를 이어가며, 다른 학교 동아리와의 교류 활동도 진행합니다. 또한, 전국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회인 UNIDEV에 소속되어 활동합니다. 게임 제작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게임을 사랑하고 직접 만드는 과정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생동감은 학내 유일의 생물 탐방 중앙동아리로, 자연과 생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학술·교양 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B132호에 동아리방을 두고 있으며, 전공이나 지식의 정도와 관계없이 자연을 사랑하는 재학생, 휴학생,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크게 탐방, 세미나, 동정 및 표본 제작으로 나뉩니다. 탐방 활동은 학내 일감호나 인근 공원, 하천과 같은 가까운 곳부터 방학 중 진행하는 장기 탐방까지 폭넓게 이루어집니다. 조류, 양서·파충류, 포유류, 곤충 등 다양한 분류군의 생물을 관찰하며, 탐방 후에는 관찰 및 채집한 생물들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동정 작업과 식물, 나비, 갑충 등의 표본 제작을 진행합니다. 또한, 부원들이 직접 진행하는 생물 관련 세미나를 통해 깊이 있는 지식을 나누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아쿠아리움, 자연사 박물관, 식물원 등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견학하거나, 네이처링 미션을 통해 생태 자료를 축적하는 등 다양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친목 활동으로는 MT, 개강 및 종강 총회, 협동 미션 주간을 비롯해 관심사가 비슷한 부원들끼리 식물 카페나 앵무새 카페를 방문하는 등 자연을 매개로 한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생동감은 자연을 관찰하며 힐링하고 싶은 분, 동식물을 직접 기르거나 생물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자연부터 전국 방방곡곡의 생태계까지, 부원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며 교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동아리 활동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konkuk_liveliness)과 사진 아카이브(@fun.cool.sexy.kulivelines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국법학회는 건국대학교 동아리연합회 소속의 중앙동아리(학술·교양 분과)로, 법에 관심이 있거나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모여 함께 성장하는 학술 공동체입니다. 제1학생회관 402-3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법에 대한 이해와 리걸 마인드를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 학회는 건국대학교 소속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학과나 학번의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법학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우들이 모여 정기 총회와 스터디 활동을 주축으로 학술적 역량을 쌓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특색 있는 활동을 통해 로스쿨 입학생을 배출한 바 있습니다. 학회 활동은 매주 1회 진행되는 정기 총회와 스터디를 기본으로 합니다. 활동 방식은 비대면을 중심으로 기획되기도 하며, 주제에 따라 필요시 강의실을 대여하여 대면으로 진행하는 등 유연하게 운영됩니다. 면접 과정에서는 지원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질문을 통해 개인별 적합한 스터디 난이도를 배정하며, 중대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지원자와 함께하고자 노력합니다. 활동 인증서는 일정 기간 이상 학회에 소속되어 성실히 활동한 회원에게 발급됩니다.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법이라는 학문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건국법학회에서 리걸 마인드를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레뮤제(LeMusée)는 ‘강연’을 뜻하는 영어 단어 ‘Lecture’와 ‘박물관’을 뜻하는 프랑스어 ‘Musée’의 합성어로, 건국대학교 중앙 학술·교양 동아리입니다. 우리는 따뜻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수평적인 지식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레뮤제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 정기 활동을 진행합니다. 동아리 내에서 직접 주제를 선정하여 강연을 펼치는 연사 활동을 비롯해, 강연 기획,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 지식 공유의 장을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동아리는 효율적인 운영과 활동을 위해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강연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는 컨텐츠팀, 강연 영상 촬영·편집 및 SNS 관리 등 홍보를 담당하는 디렉터팀, MT나 소풍과 같은 친목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컬쳐팀, 그리고 동아리 전반의 관리와 행사 기획을 지원하는 어드민팀(큐레이터팀)이 함께 활동합니다. 행사 준비나 촬영 등 필요에 따라 팀 구분 없이 협력하기도 합니다. 레뮤제는 강연이라는 학술적 활동뿐만 아니라, 부원들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컬쳐 프로그램과 소모임 활동을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지식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대학 생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제1학생회관 409호에 위치한 레뮤제는 나이와 학번의 제한 없이, 목요일 정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지식을 나누고 사람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건국금융연구회(KUFRI)는 1997년에 설립되어 20년 넘게 이어져 온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소속 학술 동아리입니다. 금융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우들이 모여 산업과 시장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금융권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배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주요 활동은 크게 스터디, 정기 세션, 외부 연합 활동으로 나뉩니다. 스터디는 거시경제 분석부터 기업 가치 평가, 재테크 및 투자 실습 등 다양한 트랙으로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금융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만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보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2주마다 진행되는 정기 세션에서는 거시경제, 기업 이슈, 글로벌 동향 등 금융 관련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며, 현직자 초청 강연이나 금융권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실무적인 시야를 넓히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전국대학생 투자동아리 연합회(UIC) 소속으로서 연합 세션 및 현직자 강연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각종 대회와 공모전 준비를 지원합니다. 학술적인 활동 외에도 소모임이나 MT 등을 통해 동아리원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금융에 관심이 있는 건국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학번, 학과, 사전 지식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다만, 정기 세션이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므로 해당 시간에 활동이 가능한 학우들에게 적합합니다. 금융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더라도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다면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건국금융연구회는 제1학생회관 402-2호 또는 제2학생회관 202호 등 동아리 공간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금융권 진출을 꿈꾸거나 경제 흐름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학우들에게 유익한 배움의 장이 될 것입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HAM은 1975년에 설립된 학술·교양 분과 무선통신 동아리입니다. 제1학생회관 311호에 위치한 우리 동아리는 무전기를 활용해 전 세계는 물론, 국제우주정거장과 달까지 소통하는 아마추어 무선통신(HAM)을 즐기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무전기를 활용한 전 세계 교신과 더불어, 목소리나 모스부호를 이용한 통신 방식을 익히는 활동을 합니다. 또한, 국가기술자격시험을 대비한 집단 스터디를 운영하며, 자작 DIY 제작 활동을 통해 무선통신 장비를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동아리 내부적으로는 매주 목요일 정기 모임을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매주 진행되는 무선통신 골든벨을 통해 우승자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등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국가대표 자격으로 유럽 여행을 전액 지원하는 혜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MT, 여름 여행, 여우사냥 등 일반적인 동아리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활동들을 함께합니다. 동아리방은 학우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선통신에 관심이 있거나, 학교생활 중 다양한 학과 사람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선통신이라는 특별한 취미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멋쟁이사자처럼 at 건국대학교는 '내 아이디어를 내 손으로 실현한다'는 모토를 가진 국내 최대 규모의 IT 창업 연합 중앙동아리입니다. 학술·교양 분야의 동아리로서, 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만의 IT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 동아리는 건국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창업과 개발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들이 모여 함께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IT 서비스 구현을 위한 각종 스터디와 네트워킹이 진행됩니다. 활동 과정에서는 개발, 디자인, 기획 등 각 분야의 트랙을 선택하여 전문성을 쌓을 수 있으며, 프로젝트 협업 및 학교별 교류 경험을 통해 실무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활동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지원합니다. 웹 개발을 비롯한 기술 스터디와 더불어 VOD 강의 지원 등을 통해 학습을 돕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구성원 간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갑니다. 둘째, 실전 프로젝트 중심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아이디어톤과 해커톤 등 중앙 연합 행사를 통해 직접 서비스를 기획하고 구현해보는 과정을 거치며, 이를 통해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이 가능합니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팀을 이루어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멋쟁이사자처럼 at 건국대학교는 IT 서비스 창업에 관심이 있고, 성실하게 활동에 참여하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관련 소식과 상세한 활동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메이커스팜은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로, 개발, 디자인, 기획 분야의 지식 공유와 실전 제작 경험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테크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동아리는 스터디, 프로젝트, 세미나 등 IT 활동 전반을 아우르며, 구성원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환경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IT 연합동아리 경력을 갖춘 운영진이 함께하며, 네트워킹부터 실무적인 지식 공유까지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메이커스팜의 주요 활동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분야를 넘나드는 협업 커뮤니티입니다. 개발, 디자인, 기획 등 다양한 직군이 모여 서로의 지식을 나누고 실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둘째, 활발한 네트워킹과 학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정기적인 세미나와 스터디를 통해 지식을 쌓고, 현직자 초빙 특강 및 팝업 특강 등을 통해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쾌적한 활동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동아리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동아리방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동료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 메이커스팜은 개발, 디자인, 기획 분야에 관심이 있고, 열정적인 동료들과 함께 부담 없이 소통하며 성장하고 싶은 건국대학교 학생(재학생, 휴학생, 대학원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인 IT 활동을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기다립니다.
IF(International Friendship)는 건국대학교 유일의 국제 친목 중앙동아리입니다. 학술·교양 분과에 소속되어 있으며, 제2학생회관 222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 동아리는 건국대학교 내국인 학생과 다국적 학생이 함께 모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정을 쌓고 추억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교류하며 글로벌한 대학 생활을 경험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공간입니다. 활동은 매주 목요일 정기 모임과 뒤풀이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뒤풀이에서는 다국적 학생들과 함께 식사나 술자리를 가지며 친목을 다지고,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또한, 1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는 초대형 활동인 웰컴 파티(Welcome Party), 오버나이트 파티(MT), 페어웰 파티(송별회) 등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IF의 모든 활동은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불참으로 인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회비는 3만 원이며, 매주 진행되는 뒤풀이 및 활동 시에는 별도의 참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글로벌한 환경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활기찬 대학 생활을 보내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학내 유일 독립자치언론기구, 『건대』 교지편집위원회입니다. (위치: 제1학생회관 309호)
건국대학교 중앙환경동아리 CES(Campus Energy Saver)를 소개합니다. CES는 건국대학교 유일의 중앙환경동아리이자 서울시 소속 비영리단체입니다. 9년 연속 서울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사업을 수행해 온 단체로서, 그린 캠퍼스를 위한 제로웨이스트 실천과 환경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동아리는 단순히 환경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에너지 감축과 친환경 활동 성과를 직접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에너지 절약 및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기획하여 건국대학생과 서울시민의 참여를 이끕니다. 둘째, KT&G 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교육 봉사와 플로깅 등 다양한 환경 봉사활동을 수행합니다. 셋째, 본교 및 기업과 협업하여 환경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넷째, 타 대학과의 교류, 환경 관련 공모전 참여 등을 통해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과 함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CES는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학술팀과 사회공헌팀으로 나누어 활동합니다. 특히 학술팀에서는 타 대학과 협업하여 기업의 ESG 보고서를 분석하고 발표하는 등 전문적인 활동을 이어갑니다.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약, 제로웨이스트 등 환경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규모 있는 환경 프로젝트를 직접 실행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환경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며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동아리 사무실은 제2학생회관 214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링크트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IME은 영어 기사를 읽고 토론하며 시사 상식과 발표 역량을 함께 키워나가는 학술·교양 중앙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219호에 동아리방을 두고 있으며, 영어 실력 향상과 더불어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는 칼럼 발표를 진행하며, 발표 후에는 부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뒤풀이 시간을 갖습니다. 또한, 영어 회화 및 토익 등 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스터디 그룹을 운영합니다. 스터디 그룹은 개강 후 희망자를 받아 구성하며, 활동 내용과 빈도 등을 고려해 우수 팀에게는 상품을 제공합니다. 학술 활동 외에도 다양한 교류 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타 대학 TIME 동아리와의 교환 칼럼 행사가 학기 중 정기적으로 기획되어 있으며, 학기 초에는 부원들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MT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TIME은 오랜 역사를 가진 만큼 탄탄한 선배 네트워크를 자랑합니다. 학기 말에는 졸업생 선배들과 함께하는 창립제가 열려 다양한 분야의 선배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기업에 재직 중인 본교 출신 선배들을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듣고 식사하며 소통하는 특별 칼럼 행사도 진행합니다. 영어 기사를 통해 시사 지식을 쌓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논리적인 말하기 능력을 기르고 싶은 분들에게 TIME은 최적의 공간입니다.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열정적인 동료들과 함께하며 대학 생활의 소중한 경험을 쌓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동굴탐사회'를 소개합니다. 우리 동아리는 제2학생회관 B102호에 위치한 학술·교양 분과 동아리로,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미개방 자연동굴을 탐사하며 낭만과 추억을 쌓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굴탐사회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미개방 자연동굴 탐사입니다. 매 학기와 방학 중 주말 및 연휴를 활용하여 전국 각지의 자연동굴을 찾아갑니다. 관광지로 개발되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동굴을 탐사하며, 어디서도 경험하기 힘든 특별한 시간을 보냅니다. 둘째, 등산입니다. 동굴은 주로 산속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등산을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르고 동아리원 간의 단합심을 다집니다. 셋째, 캠핑 및 백패킹입니다. 동굴 탐사 시에는 인근 캠핑장이나 동굴 근처에서 야영을 진행합니다. 탐사 후에는 뒤풀이를 즐기거나, 밤하늘의 별자리와 야경을 감상하며 동아리원들과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냅니다. 넷째, 암벽 등반입니다. 실내 클라이밍부터 자연 암벽까지 개인의 취향에 맞춰 등반을 즐깁니다. 이는 동굴 탐사와도 연관이 깊은 스포츠로, 탐사에 필요한 수직 장비 기술을 주기적으로 교육받고 습득할 수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는 나이나 학번과 관계없이 자연동굴 탐사에 관심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만, 주요 활동이 주말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주말 활동이 가능하신 건국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분들에게 적합합니다. 고정적인 주말 일정이 있으신 분들은 활동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 그대로의 동굴을 탐험하고, 등산과 암벽 등반을 통해 체력을 기르며, 캠핑을 통해 동료들과 낭만적인 추억을 쌓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