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는 제1학생회관 403-1호와 406호를 동아리방으로 사용하는 문화·예술 분야 중앙동아리입니다. 클래식 기타를 중심으로 다양한 악기와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음악을 통해 낭만 있는 캠퍼스 생활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MUSE에서는 프라임(표준) 기타뿐만 아니라 알토, 베이스, 콘트라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를 다뤄볼 수 있습니다. 처음 기타를 시작하는 분들도 악기를 제대로, 안정적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진행하는 1대다 강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 1회 원하는 요일과 시간에 강습을 신청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선배 및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정기적인 집회와 친목 활동입니다. 매주 목요일 18시에 진행되는 집회에서는 활동 보고가 이루어지며, 이후 뒤풀이를 통해 부원들과 친목을 다집니다. 집회는 필참이 아니므로 부담 없이 참여하여 다양한 학과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습니다. 또한 봄과 가을에는 소풍을 떠나며, 학기별로 MT나 LT를 진행하여 동아리 부원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습니다. 둘째, 연주회 활동입니다. 한 학기에 한 번씩 정기연주회와 신입생 중주대회를 개최합니다. 신입생 중주대회는 2~4인 팀을 구성하여 학기 중에 진행하며, 정기연주회는 20~30명 규모의 합주와 중주팀이 방학 동안 연습하여 학기 초에 무대를 올립니다. 다양한 음색의 악기가 어우러지는 MUSE만의 사운드를 직접 만들어보고 무대에 서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MUSE는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기타를 처음부터 배우고 싶으신 분 -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활동하고 싶으신 분 - 다양한 학과의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으신 분 - 악기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연주 실력을 키우고 싶으신 분 - 중주나 합주 무대를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 - 낭만 있는 캠퍼스 동아리 생활을 꿈꾸시는 분 음악과 함께 즐거운 대학 생활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다정회'는 차(茶)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차를 만드는 과정부터 마시는 과정까지 함께 즐기는 다도 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226호에 위치한 동아리방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정회는 차에 깊은 관심이 있는 분들은 물론, 차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다양한 학과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친목을 쌓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찻집 탐방입니다. 인사동 차 나들이, 고궁 나들이, 찻집 방문 등을 통해 다도를 배우고 차를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둘째, 동아리방에서의 다도 활동입니다. 동아리방에는 다양한 다기들이 구비되어 있어, 매주 열리는 다과회 등을 통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셋째, 학기 중 다양한 친목 활동입니다. 차 관련 모임 외에도 한강 나들이, MT, 조다 체험(차 만들기 체험) 등 부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정회는 별도의 면접 과정 없이 지원을 받고 있으며, 동아리 활동과 동방 관리를 위해 소정의 회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와 함께하는 여유로운 대학 생활을 꿈꾸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전시문예분과 소속 순수미술동아리 '공간미(空間;美)'를 소개합니다. 공간미는 1981년 순수 회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까지 그림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앙동아리입니다. 우리 동아리는 취미로 그림을 그릴 때 겪는 공간이나 재료의 제약사항을 해소하고자, 부원들에게 그림 활동에 필요한 공간과 물감을 제공하며 학우들의 미적 감각 향상을 돕고 있습니다. 제2학생회관 106호에 위치한 동아리방은 정기 모임 외에도 시간 날 때 언제든 방문하여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는 정기 모임을 통해 함께 그림을 그리고 이후 뒤풀이를 진행합니다. 정기 모임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그림 활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입생 환영회 이후 한 달 동안은 임원진이 직접 진행하는 그림 강의가 준비되어 있어,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완성한 작품은 학기 말 학생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게 됩니다. 이 외에도 중간고사 이후에는 부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MT가 진행되며, 날씨가 좋은 시기에는 한강에서 풍경화나 크로키를 그리는 야외 활동도 함께합니다. 현재 동아리 내에서는 '크로키 소모임'과 '악세서리 소모임'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취미 미술에 관심이 있거나, 그림을 처음 배우고 싶은 분, 혹은 나만의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공간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취미 생활을 공유해 보시기 바랍니다.
워너패밀리(Wanna Family)는 건국대학교 제2학생회관 B127호에 위치한 중앙힙합동아리입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힙합 문화를 사랑하는 학우들이 모여 각자의 열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는 크게 댄스팀과 음악팀으로 나뉘어 활동합니다. 댄스팀은 하우스, 비보이, 크럼프, 락킹, 팝핀, 코레오, 왁킹 등 다양한 장르의 스트릿 댄스를 다룹니다. 음악팀은 랩과 R&B를 비롯해 프로듀싱, 믹싱 및 마스터링 등 힙합 음악의 전반적인 영역을 아우르며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워너패밀리는 실력보다는 힙합과 스트릿 댄스에 대한 진심 어린 흥미와 열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나이, 학번, 휴학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즐겁게 활동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평소 힙합 음악이나 스트릿 댄스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워너패밀리는 최적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힙합을 향한 열정을 가진 건국대학교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이자 전국 대학 연합 동아리인 ‘유스호스텔’을 소개합니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유스호스텔은 ‘여행’과 ‘사람’을 사랑하는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모여 함께 청춘의 순간을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제1학생회관 308호에 동아리방을 두고 있으며,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스호스텔의 가장 큰 특징은 부원들이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떠난다는 점입니다. 학기 중과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여행을 진행하며,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함께 쌓아갑니다. 여행 외에도 매주 목요일에는 정기 모임을 통해 부원들과 교류하며, 파티룸 대여나 번개 모임 등 다양한 친목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대학 연합 동아리라는 특성을 살려 타 대학교 유스호스텔과의 연합 모임 및 여행을 기획하여 더 넓은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운영은 투명하게 이루어집니다. 한 학기 활동비로 걷는 회비는 동아리방 물품 구비, 여행 지원금, 그리고 각종 동아리 활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회비 사용 내역은 부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 새로운 장소를 탐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여행을 기획하는 즐거움과 사람들과 함께하는 활기찬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은 건국대학교 학생이라면 유스호스텔에서 특별한 대학 생활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건대극장은 1965년에 개설된 건국대학교 중앙 연극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B111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꾸준히 공연을 올리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의 동아리입니다. 매해 약 3회의 정기 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현재 190회에 달하는 정기 공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건대극장의 주요 활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동아리의 핵심인 '정기 공연'입니다. 연출을 중심으로 배우, 기획, 조명, 음향 등 다양한 역할을 맡은 부원들이 한 팀을 이루어 약 3개월간의 연습 과정을 거쳐 하나의 작품을 완성합니다. 두 번째는 공연 외의 비정기 활동입니다. 관극, 워크숍 등 공연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MT나 자축회 등 부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친목 활동도 함께 진행합니다. 연극을 직접 무대에 올리는 과정에 참여하고 싶거나, 공연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연극 제작 전반에 관심이 있고, 동료들과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망치'는 전시문예분과에 소속된 건국대학교 유일의 서브컬처 동아리입니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버튜버 등 다양한 서브컬처 문화를 사랑하는 학우들이 모여 교류하는 공간입니다. 동아리방은 제2학생회관 207호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에 구비된 다양한 만화책과 보드게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망치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그림 스터디를 운영합니다. 개인의 그림 실력 향상을 목적으로 매주 화요일 18시부터 2시간 동안 정기 모임을 진행하며, 수요와 일정에 따라 비정기적인 추가 스터디도 병행합니다. 둘째, 만화 비평회를 진행합니다. 매주 목요일 18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함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거나 감상문을 작성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셋째, 매년 2학기 말에는 회지를 제작합니다. 일러스트, 만화, 소설 등 장르의 제한 없이 다양한 창작물을 담아내며, 2차 창작 또한 자유롭게 허용됩니다. 이 외에도 개강 및 종강 총회, 축제 부스 운영, 학기 및 방학 MT, 서브컬처 행사 관람 등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소모임과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망치는 서브컬처를 즐기는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평소 만화나 게임 등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고, 비슷한 취향을 가진 학우들과 함께 창작 활동을 하거나 의견을 나누고 싶은 분들께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상시 모집 중이니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목방'은 1985년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목공예 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110호와 105호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목공예를 매개로 다양한 창작 활동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목방은 목재 조각품, 액세서리, 가구 등 목공예와 관련된 전반적인 활동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단순히 목공예에 국한되지 않고 레진, 가죽 공예 등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를 목공예와 조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동아리 내에서는 안전한 목공예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정기적인 학습회를 통해 안전 수칙과 기계 사용법을 익히고, 하트 깎기나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등 기초적인 공예 기술을 재학생들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학습회 외에도 동아리방에 재학생이 상주하는 시간에는 언제든 목공예를 배우고 나무로 원하는 작품을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아리원 간의 활발한 친목 활동도 목방의 특징입니다. 동아리방에 비치된 보드게임을 즐기거나 식사, 전시 관람, 외부 활동 등을 함께하며 유대감을 쌓습니다. MT, 환영회, 종강총회와 같은 정기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동아리원들이 수시로 모여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창립제와 학교 축제 등 다양한 교내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도 가집니다. 목공예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거나, 공강 시간을 활용해 알찬 취미 생활을 즐기고 싶은 건국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건국서도회'를 소개합니다. 건국서도회는 1969년에 창립되어 오랜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문화·예술 분과 전시문예 동아리입니다. 제1학생회관 401호에 위치한 서실을 거점으로, 한글과 한문을 선택하여 서예를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작품을 창작하는 활동을 합니다. 동아리 활동의 핵심은 정기적인 학습회입니다. 학습회에서는 건국대학교 출신의 지도교사로부터 서예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연습하며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갖습니다. 서예를 처음 접하는 초심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한글을 선택할 경우 판본체를, 한문을 선택할 경우 해서를 가장 먼저 배우게 됩니다. 동아리에서 필요한 모든 도구는 갖추어져 있습니다. 붓, 먹물, 벼루, 화선지 등 서예에 필요한 재료를 동아리에서 제공하며, 학습회 시간 외에도 서실이 상시 개방되어 있어 언제든 자유롭게 개인 연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건국서도회는 매년 단독 전시회는 물론, 세종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타 대학과의 교류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회원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원하는 글귀를 선정하고, 매년 1점 이상의 작품을 출품하여 전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방학 기간에는 정규 서예 활동 외에도 캘리그라피 특강을 진행합니다. 캘리그라피 특강에서는 나만의 글귀와 그림을 담아내는 작업을 배울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완성한 작품 또한 전시회에 출품할 수 있습니다. 서예를 통해 정적인 몰입의 시간을 갖고 싶으신 분, 전통 예술을 배우며 자신의 작품을 전시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건국서도회에서 함께 즐거운 활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예술평론회'를 소개합니다. 예술평론회는 함께 보고, 느끼고, 이야기하며 예술을 즐기는 문화·예술 동아리입니다. 전시회나 연극, 영화 관람 등 문화 활동을 혼자 하기 망설여졌던 분들이나, 관람 후 감상을 나눌 사람이 필요했던 분들이 모여 서로의 시간을 채워가는 공간입니다. 우리 동아리는 예술 활동뿐만 아니라 야구 직관, 볼링과 같은 스포츠 활동, 놀이동산이나 한강 소풍 등 다양한 친목 활동을 함께하며 의미 있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만들어갑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활동] - 문화 활동: 전시, 연극, 영화 관람 등 - 스포츠 활동: 야구 직관, 볼링 등 - 친목 활동: 놀이동산, 한강 소풍 등 - 자유 번개 모임: 부원 누구나 원하는 활동을 직접 주최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번개를 주최한 부원에게는 상품을 증정합니다. [운영 안내] - 정기 활동: 학기 중 주 1회 진행하며,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 기간에는 휴식합니다. (매주 필참은 아닙니다.) - 동아리방: 제2학생회관 216호에 위치해 있습니다. 공강 시간에 쉬어가거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부원이라면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 회비: 신입 부원은 학기당 25,000원, 재등록 부원은 학기당 20,000원입니다. 예술평론회는 혼자보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분, 문화생활을 즐기는 분, 학교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들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자세한 활동 소식은 인스타그램(@kuartcritique)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락밴드 AQUI(아퀴)를 소개합니다. AQUI는 건국대학교 제2학생회관 B124호에 위치한 문화·예술 분야 중앙동아리입니다. 락 음악을 사랑하는 건국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들이 모여 함께 합주하고 공연하며 음악적 열정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본 동아리는 보컬, 드럼, 일렉기타, 베이스, 건반(신디사이저) 등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입 부원을 선발할 때는 각 세션별로 정해진 평가 기준에 따라 실력을 확인하며, 보컬의 경우 지정곡과 자유곡을 포함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합니다. 또한, 드럼 세션의 경우 트윈 페달 연주 능력에 따라 회비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실력 향상을 독려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AQUI는 정기적인 신입 부원 모집을 통해 새로운 구성원을 맞이하고 있으며, 구글폼을 통한 지원서 접수와 대면 면접 과정을 거쳐 동아리원을 선발합니다. 지원 시에는 각 세션의 특성에 맞는 준비가 필요하며, 특히 일렉기타와 베이스 지원자의 경우 개인 악기 소지 여부를 확인하는 등 음악 활동에 필요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음악을 통해 교류하고 무대 위에서 락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싶은 건국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AQUI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 락밴드 활동을 통해 학업 외적인 즐거움을 찾고, 뜻이 맞는 학우들과 함께 합주하며 성장해 나갈 분들을 기다립니다.
건국합창단은 건국대학교의 유일한 합창 중앙동아리입니다. 문화·예술 분야 동아리로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화음을 만들고 무대 경험을 쌓으며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있습니다. 제2학생회관 B122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건국합창단의 가장 큰 목표는 '함께 노래하는 즐거움'을 나누는 것입니다. 노래 실력이 뛰어나야만 입단할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합창이 처음이거나 노래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등 각 파트의 단원과 피아노 반주자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화음을 완성해 나갑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년 개최하는 정기 연주회가 있습니다. 1년 동안 정성껏 준비한 정기 연주회는 지인들을 초청할 수 있을 만큼 규모가 크고 감동적인 무대입니다. 이 외에도 작은 연주회, 시립서울천문대 공연,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 동아리연합회 연합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분위기는 매우 화기애애합니다. 연습 후에는 뒤풀이를 통해 단원들과 친목을 다지며, MT, 한강 나들이,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합니다. 전공과 관계없이 여러 학과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대학 생활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연은 해보고 싶지만 독무대가 부담스러우신 분, 연습실에서 함께 노래하며 화음을 맞추는 경험을 하고 싶은 분,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건국합창단을 추천합니다. 노래를 좋아하고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p><span style="font-size:1.875rem;font-weight:bold"><strong>일감 사운드 랩은 건국대학교의 상징인 일감호의 이름을 딴 디제잉/전자음악 전문 동아리로, 기존 밴드/보컬 중심의 학내 공연 문화를 넘어 하우스, 테크노, EDM 등 다양한 사운드를 탐구하고 창작하는 건국대 유일의 동아리입니다. 일감 사운드 랩은 전자음악의 연구, 창작, 디제잉, 프로듀싱 및 관련 문화 행사의 기획을 통해 부원들의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교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향후 대동제 및 교내 다양한 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건국대학교 학생 문화의 다양성과 활력을 선도하는 대표 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strong></span></p><p><span> </span></p>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진상회'는 사진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문화·예술 동아리입니다. 제1학생회관 601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진으로 만나, 사람으로 남는’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진상회는 사진에 관심이 있거나, 친구와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것을 즐기는 학우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카메라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핸드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부원도 많습니다. 카메라를 직접 다뤄보고 싶은 부원을 위해 동아리 차원에서 무료로 카메라를 대여하고 있으며, 초보자를 위한 기초 강의와 사진 촬영 꿀팁 공유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상암하늘공원, 서울대공원, 북촌한옥마을 등 사진 명소로 출사를 떠납니다. (시험 기간 제외) 또한, 매주 목요일에는 정기집회를 진행합니다. 집회라는 명칭과 달리,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부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정기적인 교류의 장입니다. 학기 중에는 동아리 설명회와 개강 총회를 통해 활동을 안내하고 신입 부원 간의 친목을 다지며, MT를 통해 더욱 깊은 유대감을 쌓습니다. 매년 5월과 10월에는 정기 사진전을 개최하여 학기 동안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사진을 배우고 싶은 분들뿐만 아니라, 출사 과정에서 사진의 모델이 되어 인생샷을 남기고 싶거나 촬영 연습을 하고 싶은 분들도 모델로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들고 싶은 건국대학교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선율'은 피아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즐기고 소중한 인연을 쌓아가는 문화·예술 동아리입니다. 2015년 3월 창립된 이후 2017년 1학기에 중앙동아리로 정식 등록되어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율은 피아노 연주와 회원 간의 친목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피아노를 사랑하고 열정이 있는 건국대학교 재학생이라면 실력, 나이, 학번과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피아노를 치고 싶지만 연습할 공간이 마땅치 않았던 분들, 혹은 피아노라는 취미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 동아리방은 제2학생회관 B137호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아리방에는 업라이트 피아노와 전자 피아노가 각각 한 대씩 구비되어 있으며,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습에 필요한 다양한 악보들이 비치되어 있고, 회원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한 소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회원들이 마음껏 피아노를 연주하고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연주 기회를 제공합니다. 선율인들만을 위한 작은 연주회나 작디작은 연주회 등을 개최하여 음악적 교류를 나누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입회원과 기존 회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돕는 '우리 친해지길 바라(우.친.바)'와 같은 친목 도모의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 동아리 활동에 처음 참여하는 분들도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피아노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음악을 즐기며 따뜻한 교류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소리터는 건국대학교 제1학생회관 402-4호에 위치한 중앙 밴드동아리입니다. 락, 가요, 팝, 재즈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밴드 음악을 사랑하는 건국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들이 모여 함께 음악을 즐기고 있습니다. 소리터는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를 포함한 기본적인 밴드 구성은 물론, 바이올린이나 첼로와 같은 다양한 세션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활동합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하며, 함께 합주하며 밴드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동아리 내에는 부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실과 합주실이 마련되어 있어, 음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신입 부원 모집 시에는 서류와 함께 지원자의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제출받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간단한 전화 면접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밴드 음악을 좋아하고, 다양한 악기 세션과 함께 어우러져 합주하는 경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소리터는 최적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건국문단'은 문학을 사랑하는 재학생들이 모여 시와 소설 등 다양한 글을 쓰고 생각을 나누는 전시문예분과 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209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국문단은 문학에 관심 있는 학우들이 모여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공간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건국대학교 대동제 기간에 진행하는 시화전, 건국문단 문학의 밤, 릴레이 소설 쓰기 등이 있습니다. 시 창작과 문학 감상, 그리고 글을 통해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문학적 교류를 도모합니다. 문예창작이나 문학에 관심이 있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며 다른 이들과 공유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학우들과 함께 낭만 있는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소리나래는 건국대학교 제2학생회관 B125호에 위치한 중앙밴드동아리입니다. 대중음악 창작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학우들이 모여 함께 합주하고 공연을 준비하는 문화·예술 동아리입니다. 본 동아리는 보컬과 다양한 악기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집 분야는 보컬(남/녀)을 비롯하여 일렉기타, 통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 등 밴드 음악에 필요한 악기 전반을 아우릅니다. 기본적으로 명시된 악기 외에 다른 악기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사전 문의를 통해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리나래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신입 부원을 정기적으로 모집합니다. 선발 과정은 지원서 제출을 포함한 다단계 전형으로 진행되며, 보컬 지원자의 경우 영상 면접을 통해 실력을 확인합니다. 합주와 공연이라는 밴드 활동의 특성상, 음악적 역량을 갖추고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는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건국대학교 내에서 대중음악을 직접 연주하고 창작하며 밴드 활동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소리나래와 함께 음악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활동 소식이나 동아리 분위기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Kuphil(쿠필)'을 소개합니다. 우리 동아리는 음악을 사랑하는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모여 함께 연주하며 화합하는 문화·예술 동아리입니다. 제2학생회관 B117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악기를 연주하는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분들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Kuphil은 단순히 연주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단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년 창립 기념일을 맞아 단원들과 선배, 교수님이 함께 앙상블 무대를 꾸리는 창립제 행사를 진행하며, 정기적인 총회와 청음회를 통해 동아리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다음 연주회를 위한 곡을 함께 탐색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연주회 준비는 주로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진행됩니다. 겨울방학 동안 매주 3회(월·수·목 저녁 예정) 진행되는 단체 합주와 대면 파트 연습, 비대면 영상 과제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갑니다. 연습은 서초구에 위치한 오케스트라 합주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오케스트라 합주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Kuphil과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연주 실력뿐만 아니라 단원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오프라인 친목 모임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니, 음악과 사람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