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로 크는 나무는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가 함께하는 연합 중앙 음악동아리(밴드, SOKNA)로,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위치는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년 학교 축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연간 3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연 준비, 녹음, MT, 창작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경험을 쌓고 부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정기집회를 열어 합주 공연 기획과 음악 교육 등을 진행합니다(단, 시험기간에는 집회 없음). 아울러 동아리 자체적으로 자작곡을 제작하여 공연에 올리며, 녹음을 비롯한 커버곡 촬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크나의 음악 창작을 함께하는 창작부 활동도 운영하여, 작곡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 프로듀싱 방법과 팁을 공유하고 각자 작곡한 곡을 공연에 올리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동아리방과 합주실이 분리되어 있고 자체적인 녹음 환경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보컬(남, 여), 일렉기타, 베이스, 드럼, 피아노, 창작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합주와 공연을 함께하며 음악적 열정을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