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마당은 문화·예술 분야의 중앙동아리이자 시사만화 동아리로, 대운동장 지하 2층에 동아리방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름에 '시사'가 들어가지만 만화밀도 99%의 오타쿠 동아리로서, 주변에 같이 덕질할 사람이 없거나 비슷한 취미를 가진 친구를 찾고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모든 종류의 오타쿠를 환영하는 곳으로, 만화와 애니메이션 이야기부터 성우 콘텐츠까지 톡방과 동아리방에서 좋아하는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시사에 대해 잘 모르거나 그림을 자주 그려보지 않았고 잘 그리지 못하더라도, 만화를 그릴 줄 모르고 보기만 하더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시사모임과 만화모임이 진행됩니다. 시사모임에서는 각종 사회 이슈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만화모임에서는 만화부장 주도로 함께 작법서를 보며 그림과 만화를 배웁니다. 연말에는 부원들의 창작물인 시사칼럼, 그림, 소설, 만화를 수합하여 회지를 발간합니다. 이 외에도 게임, 노래, 운동, 보드게임, 마작 등 다양한 소모임에서 여러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동아리방에는 전동작탁과 수많은 보드게임, 만화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가입 조건은 외국인 유학생(교환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한양여대생을 제외한 학부 재학생이라면 나이와 학번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상시 모집으로 운영되며, 같이 덕질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알맞은 동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