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은 2009년 개설된 한양대학교의 중앙동아리이자 유일한 정통 토론 동아리입니다. '한양, 토론의 막을 올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대운동장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문, 사회, 공학, 자연 계열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토론을 통해 세상을 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폭넓은 주제로 토론하며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시사 및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표현력과 경청하는 태도를 함께 기를 수 있는 곳입니다. 주요 활동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정규 토론 세션과 교육 커리큘럼이 운영됩니다. 매주 월요일에 정규 활동이 진행되며, CEDA 방식뿐만 아니라 독서토론, 원탁토론 등 다양한 방식의 토론을 진행합니다. 밸런스게임 What if와 같은 레크레이션 스피치도 함께 진행됩니다. 또한 토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논증 분석 훈련부터 1:1 집중 멘토링을 통해 실제 토론 사례를 분석하며 체계적으로 토론을 숙달하는 교육 세션(HFT)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직접 작성한 발제문을 가지고 모든 회원과 함께 논의하는 발제문 세션도 진행됩니다. 둘째, 신입회원 토론회와 멘토링이 진행됩니다. 법조계, 언론, 기업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알럼나이(선배)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피드백과 조언을 제공합니다. 셋째, 대외 교류 및 대회 활동이 활발합니다.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 수도권 주요 11개 지회가 소속된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대학생토론연합>에 소속되어 있으며, 한양대학교 토론 동아리 중 유일한 연합 소속 동아리입니다. 고려대 고란도란, 성균관대 SKFC 등 타 학교 토론 동아리와의 교류전을 통해 학내 토론 문화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열린토론대회, 통일토론대회, AI 디지털 네이티브 토론대회 등 다양한 대외활동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신문사 인터뷰 등도 진행합니다. 이 외에도 MT 및 소풍 등 친목 행사가 있습니다. 활동 원칙으로는 3학기 의무 활동(계절학기 포함, 활동 유예 가능)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거친 선배들은 법조계와 언론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다양한 방면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 - 학교 수업의 토론에 만족하지 못했던 분 - 논리적 생각을 정리하여 스피치 경험을 쌓고 싶은 분 - 언론인, 법조인 등 진로에 도움이 되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은 분 - 토론 초보지만 토론이 재밌어 보이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