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SE-C(후세문화회)는 한양플라자 5층에 위치한 학술·교양 분야의 중앙이자 한양대 유일의 한국어 스피치 동아리입니다. Hanyang University Speech Education - Cultural club의 약자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피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정기 집회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주 목요일 저녁 6시에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집회는 크게 네 가지 틀로 이루어집니다. 오랜 기간의 노하우가 담긴 핵심 이론을 간단히 배우는 '스피치 이론', 매주 새롭고 자유로운 주제로 직접 말해보고 다른 사람의 스피치를 듣는 '스피치', 다양한 분야의 지식으로 일상 상식을 쌓는 '학술 문단', 그리고 장단점을 짚어주는 피드백을 통해 발전하는 '스피치 강평'으로 구성됩니다. 집회가 끝난 후에는 함께 즐기는 뒤풀이가 이어집니다. 이 동아리는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필참이나 불참에 대한 불이익, 스피치 강제, 면접, 나이 및 학번 제한이 모두 없습니다. "스피치 못해서 못 들어가는 동아리가 아니라, 못해도 잘하게 만들어주는 동아리"라는 지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아리방에는 간식, 컴퓨터, 플스, 보드게임, 수면 유도 소파, 푹신한 이불이 구비되어 있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습니다. 집회 외에도 혼밥을 방지하고 함께 식사하는 '번개'와 학기에 한 번 나들이를 떠나는 '소풍'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으며, 집회 이외의 행사에서는 상품도 얻을 수 있습니다. 발표할 때 긴장하는 분, 수업 발표를 잘하고 싶은 분, 말을 잘하고 싶은 방법을 찾는 분,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 분 모두에게 잘 맞는 동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