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년 02월 09일
1️⃣ 건대교지는 어떤 곳인가요? - 『건대』 교지편집위원회는 건대인의, 건대인에 의한, 건대인을 위한 교내 유일 자치언론기구입니다. - 학내 언론으로서 건국대학교 내의 주요 사건을 진실 그대로 보도하여 본교 학우들의 알 권리 증진에 이바지하고, 독립 언론으로서 여타 학생단체와 학교본부에 유착하지 않고 왜곡 없는 보도를 실현함에 의의를 둡니다. 2️⃣ 건대교지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 1984년부터 이어져 온 건대교지는 총 126권의 『건대』 교지를 발간했습니다. 기사는 보통 학원/사회/문화로 분류되며, 2024년 봄에 발간된 126호를 하단 블로그 링크를 통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 기획부터 취재, 집필, 편집, 교정, 출판까지의 모든 과정을 우리의 손으로, 학기마다 한 권의 『건대』를 발간합니다. 성별, 나이, 학과, 기수에 따른 차별 없이 집필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이번 학기는 내년 봄 출간될 128호(봄호)를 집필합니다. - 수습위원은 회의에 참여하여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각자가 원하는 글을 씁니다. 회의는 기획회의와 교정회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번의 교지 발간을 마치면 수습위원은 편집위원으로 승격됩니다. 3️⃣ 지금까지 건대교지는 ···. - 그저 평범한 대학생의 시선으로, 조금 낮은 곳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기쁨과 슬픔, 희망과 어둠을 바라봅니다. - 건대교지에는 특종도, 프로기자도 없습니다. 기성 언론을 답습해 해결책을 도출하기보다는 이상을 꿈꾸는 학생의 시선으로, 사실에 입각한 담론을 통해 상호 간의 의견을 이해하는 토론의 장을 엽니다. - 소수의 희생을 동반하는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 소수의 입장을 대변하여 소외 없는 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그 노력의 결실을 『건대』에 싣습니다. - 2022년 1학기부터는 뉴스레터인 <건빵레터>를 런칭하여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발간된 건빵레터를 읽으시려면 프로필 링크트리를 통해 아카이빙 페이지에 접속해 주세요. 4️⃣ 어떤 사람이 지원하면 좋나요? - 건대 학우 누구나, 제약 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단, 매주 화요일 18시 회의(시험기간 제외)에 참여하여 활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분 👉🏻 어떤 제약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기사를 쓰고 싶은 분 👉🏻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과정에 함께하고 싶은 분 👉🏻 사회 이슈와 문화 현상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 👉🏻 생각과 사유를 공유하고, 사회를 향한 질문을 다듬으며 변화하는 시대를 기록하고 싶은 분 👉🏻 비슷한 가치를 공유하는 공동체에서 잊지 못할 대학생활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 - 글을 쓰는 데에 익숙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다만 질문의 방식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시각을 이해하며 글에 그 의미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꿈꾸던 대학 생활과 방향이 같다면 망설임 없이 지원해주세요. 5️⃣ 언제, 어디서 활동하나요? - 이번 학기 회의 시간은 화요일 18시입니다. (시험기간 제외) - 제1학생회관 309호 교지편집실에서 회의를 진행합니다. 6️⃣ 어떻게 지원할 수 있나요? - 메일로 지원서를 보내주시면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이며,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려고 합니다. 학우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 ’교지 읽기‘ 카테고리에서 예전 호의 기사를, ’pdf 파일‘ 카테고리에서 pdf를 다운로드받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지원서 답변 작성 시 참고 바랍니다. - 모집기간: 8/24(토) ~ 9/7(토) - 면접기간: 9/10(화) ~ 9/11(수) - 지원방법: 블로그 게시글에 첨부된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한 뒤 지원서 작성하여 kukyogi1984@naver.com으로 제출 ✍🏻 지원서 양식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kukyogi1984/223559177580 📍문의는 여기로! - 인스타그램: @kukyogi1984 - 연락처: 010-5794-8139 (편집장 유희영) - 혹은 게시글 아래 댓글 📍건대교지의 활동 내역이 궁금하다면? - 인스타그램: @kukyogi1984 - 건대교지 블로그: https://m.blog.naver.com/kukyogi1984 📓 『건대』 127호가 9월 발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